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6.20.토.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마태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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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삶은 언제나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이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것이고,
내일도 하느님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으로
오늘의 삶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초대하십니다.
내일을 염려하기보다
오늘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이 더 중요합니다.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모실 때,
내일에 대한 두려움은
신뢰와 희망으로 바뀝니다.
돌아보면, 우리가 지나온
수많은 날들도
우리의 힘만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걱정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지금을 소모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자신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을 온전히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오늘을 살아갈
힘과 은총을
주십니다.
내일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는 것은
하느님 사랑에
우리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은총의 하루하루를
하느님의 선물로 여기며
감사로 살아가는
오늘 되십시오.
내일이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하는
오늘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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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는 오늘을 하루하루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6.19.금."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마태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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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심 가치인
보물은 금고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곳을 향해
흘러갑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는 곳에
삶의 방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 전체를 통해
참된 보물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보물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었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사랑이었으며,
하느님 나라였습니다.
무엇을 보물로 삼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보물을 닮아가고,
그 보물이 우리 삶의 방향과
의미를 결정합니다.
사라지는 것에
마음을 두면
불안이 따르고,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참된 보물은
하느님을 향해
머무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이
인격을 만들고,
인격이 결국
그 사람의 삶을
완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이
하느님께 머물 때,
우리의 삶은 은총과 축복으로
빛나게 됩니다.
마음의 방향이
곧 인생의 방향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길을
비추시는 빛이시며,
우리 삶의
가장 귀한 보물이십니다.
오늘도 하느님이라는
가장 큰 보물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며,
감사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복되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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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참된 보물을 알아보는 눈과 마음을 청합니다🙏
오늘의 기도
신앙의 보물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아이와 예령 요안나를 위해
3)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집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자녀를 위한 기도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6월 18일(목) 17:18 + 42d
1) 주모경 : 51번
2) 화살기도 : 52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39번
4) 묵주기도 : 216단
5) 미사 및 영성체 : 23회 V
2026년 6월 18일(일)
1) 주모경 : 55번
2) 화살기도 : 56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44번
4) 묵주기도 : 239단
5) 미사 및 영성체 : 22회
오늘의 기도
기도는 하느님 향한 진실된 마음입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아이를 위해
2) 쎌과 언니와 그 가정을 위해
3)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을 위해
5) 예령 요안나와 데레사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
6) 축일 맞은 박은경 엘리사벳 자매를 위해
2. 주모경
3. 미사
4. 성서사십주간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헙니다.
6. 주교를 위한 기도
7. 사제를 위한 기도
8. 복음과 독서 말씀묵상
9. 희생 1번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6월 29일)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적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6월 19일(금)까지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예물: 2026년 6월 7일(토) 시작 + 2026년 6월 18일(목) 17:18 13d
① 미사 및 영성체 : 6번
② 묵주기도 : 37단
③ 성체조배
④ 희생 7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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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봉헌합니다🙏
① 미사 및 영성체 : 11번
② 묵주기도 : 97단
③ 성체조배 : 0번
④ 희생 10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9번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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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목요일
그리스도인들은
기도가 필수불가결하고 본질적인 것을 알면서도
왜 기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기도를 소홀히 하면,
우리는 곧 천상의 것들에 대한 감각을 잃게 된다.
오로지 땅의 것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기도를 시작하면,
우리 안에서 천상의 것들에 대한 생각과
열망이 되살아남을 느낀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단 기도의 무한한 은총과
혜택을 맛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기가 어려울 때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지금 나를 위해 그 자리에 있느냐,
아니면 너 자신을 위해 있느냐?”라고
묻고 계시는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더 이상 기도해서 얻어지는 것이 없어서’
기도하기를 중단한다면,
그것은 자기중심적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명백해 말해주는 증거입니다.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주님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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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글 감사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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