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2026-84.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홍성남 신부의 자존감 수업
홍성남 지음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6년 3월 3일 교회 인가
2019년 3월 25일 초판 1쇄 펴냄
2019년 5월 3일 초판 2쇄 펴냄
2026년 7월 15일 개정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8월 14일(금) 잠원도서관
2026년 8월 16일(일) 소나무언덕잠실본동도서관
읽음
2026년 8월 14일(금) ~ 22p
2026년 8월 15일(토) ~ 40p
2026년 8월 16일(일) ~ 58p
2026년 8월 17일(월) ~ 75p
2026년 8월 18일(화) 1~40p, 76~94p
2026년 8월 19일(수) ~ 111p
2026년 8월 21일(금) ~ 128p
- 8p. 틈만 나면 바람도 쐬어 주고, 하늘도 보여 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말도 걸어 주어야 합니다.
-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자기 돌봄을 시작해야 합니다. 내 안의 나는 정말 늦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여전히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해 주면 좋겠다. 자신을 잘 돌봐야 이웃도 잘 돌보고, 신앙 생활도 잘할 수 있다.
- 17p. 하지만 사람은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 25p.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풍랑 없는 평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풍랑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눈길을 거두지 않는 것입니다.
- 32p. 그렇다면 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버튼이 무엇일까요? 심리학에서는 의지라고 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은 곧 의지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웬만큼 강한 의자가 아니고서는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시 어렵습니다. 의지만으로 자신의 생각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신앙의 힘입니다. 하느님을 향한 깊은 신뢰 속에서 나의 약함을 고백하고 모든 것은 그분께 맡길 때, 부정적 생각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신앙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명약이라고 합니다. :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 40p.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된다고요. 우울한 시기도 결국 내 인생에 경력이 쌓이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 우울한 시기가 있었기에 이 글이 피부로 와 닿았다. 지금은 그 시기가 글대로 인생의 경력이 되었다.
- 42p. 불편함을 견디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54p. 그렇게 마음의 한을 풀어내야 비로소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 58p. 그것은 인간이 인간다움을 잃지 않을 때 가능합니다. 인간은 사유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답게,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길!
- 61p. 그의 이러한 내적인 힘은 철학적 수양을 통해 길러진 것이었습니다. : 철학을 공부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 64p. 우리 몸에 배설물이 생기면 화장실에 가서 배설을 해야 하듯 이 마음 안에 불편한 감정, 즉 심리적 배설물이 생기면 마찬가지로 배설을 해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해소라고 합니다. 지혜롭고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결실을 맺게 하는 인내와 병을 만드는 인내를 식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66p. "웃음은 내면의 조깅이다." : 실제로 잘 뛰기도 하고, 내면의 조깅도 잘해서 다행이다. 자주 웃고, 크게 웃어서 아픔을 금방 떨쳐낼 수 있나 보다.
- 67p. "하느님을 만날 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인생의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추궁당할 것입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자신이 받은 선물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웃음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알아보고, 그것을 감사히 누릴 수 있는 마음을 길러 줍니다. : 잘 웃는데 이런 마음과 연결이 되는 줄 몰랐다. 읽고 나니 그런 것 같다.
- 69p. 인생을 '배움의 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덜 불행하게 만드는 이유는,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훈련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태도가 몸에 습득된 사람들은 삶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즐길 줄 알게 됩니다. 인생을 무언가를 이뤄야 할 발판으로 보기보다는 무언가를 배워 나가는 배움의 장으로 생각할 때 우리 마음은 좀 더 편안해집니다.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에 심하게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인생은 무언가를 이뤄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 70p. "우리는 저마다 배움을 얻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부자가 되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롭게 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 78p. 그런데 이제 와 돌아보니 그토록 사랑하고 미워했던 사람들 모두가 결국 내 삶을 이루는 한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82p 그러니 자리를 털고 일어나 걷고 또 걸어보십시오. 터널에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 터널 그 자리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일어나 걷고 또 걸어야 터널을 빠져 나갈 수 있다.
- 88p. 성숙해지면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불편함을 즐기게 됩니다. : 내 자신이 조금은 성숙해 진 것 같아 기특하게 여겨진다.
- 91p. 신앙생활은 도덕 지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참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도덕 지수가 조금씩 성장합니다...... 단단한 뿌리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끄신다.
- 106p. 크고 작은 역경은 사람이 이렇게 교만해지는 것을 막아 주는 보약과도 같습니다. : 보약이 지금은 쓰게 느껴지지만, 나중에는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 111p. 그래도 웃음이 명약이라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 잘 웃어서 참 다행이다!
- 112p. 이 세상 일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자칫하며 마음만 상하기 쉽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119p. 가난한 삶이란 곧 불편한 삶을 말하는 것인데 신기하게도 그 불편한 곳에서 많은 사람이 마음의 평온을 얻습니다. 불편함 속에서 오히려 내가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성호경을 긋고 읽었다.
2026-65. 신애론
신애론
베르나르도가 말하는 '하느님을 사랑할 의무'
De Diligendo DEO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Bernardus Claravallesis 지음
암브오지오 M. 피아조니 Ambrogio M. Piazzoni 해제 및 엮음
방종우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5월 8일 초판 1쇄 펴냄
읽은날 : 2026년 5월 12일(화)
2026년 5월 13일(수) ~ 17p
2026년 5월 14일(목) ~ 21p
2026년 8월 15일(토) 23.2p~26.11p
2026년 5월 18일(월) ~ 43p
2026년 5월 20일(수) ~ 56p
2026년 5월 22일(금) ~ 65p
2026년 5월 24일(일) ~ 83p
2026년 5월 26일(화) ~ 91p
2026년 8월 21일(금) 93~113p
2026년 5월 27일(수) ~ 103p
2026년 5월 28일(목) ~ 115p
2026년 5월 29일(금) ~ 127p
2026년 5월 30일(토) ~ 129p
2026년 6월 16일(화) ~ 236p. 끝
- 9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6,16) :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다.
- 26p. 무지를 주의 깊게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또 다른 무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 하느님 안에서 끊임없이 진리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배우는 자세가 기본이 되야 한다. 배우고, 또 배우고 평생 배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
-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 56p.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는구나."(시편 103,1.5 참조)
- 57p. 악에 갇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 202p.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제 이 사랑은 순수하고 참되고 정의로우며, 자기 자신의 유익이 아닌 그리스도의 유익을 구한다.
- 65p.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익을 추구합니다(필리 2,21 참조).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 것과 같습니다(2코린 2,14 참
조). : 아직 이렇질 못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렇게 되기를 바래야겠다.
- 69p.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사실에서 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기도할 때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 하느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 영광입니다.
- 73p. "당신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시편 116,15 참조) 이렇듯 죽음이 소중하다면, 생명은 얼마나 더 소중하겠습니까? : 죽음이 꼭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83p.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안에 사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86p. "율법은 의인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다."(1티모 1,9 참조)
- 88p.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18 참조)
- 111p.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몇 년 후인 1111년, 퐁텐에 있는 아버지의 성으로 돌아온 베르나르도는 이제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샤티용Châtillon에 공동체를 만들었으며 이에 여러 친지와 친구가 합류히였다.
- 138p. 지오프리는 자신의 친구에게 많은 이단 교리가 깊숙히 침투해 있는 툴루즈는 오랜 시간의 설교가 필요하며 베르나르도가 혼자 이를 감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겸손한 태도로 상황을 더욱 정화하게 묘사하고 있다. : 사이비로 인해 피해를 봤었기에 이런 이야기가 남의 일로 다가오지 않는다. 혼자 감당하기에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하는 공감도 된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것은 힘이 된다.
- 145p. "수도자의 직무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 그는 침묵하지 않고 개인과 단체를 상대로 말하고, 설교하고, 글을 썼으며 유럽 전역을 여행했다. : 침묵하지 않아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회피이자 죄에 대한 동조이다.
- 153p.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Nolle proficere deficere est."
- 154p. 오직 하느님의 전적인 영광을 위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 나와 개인의 영광이 아닌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 158p. 하느님의 사랑의 주도권에 동의하는 인간의 자유의지는 하느님의 사랑과 같이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이다.
- 171p. 하느님께서 인간을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사랑받으실 자격이 있으며 인간의 입장에서 이것은 정의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다.
주석이 뒤에 있어 읽기 불편하다. 양이 적으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뒤로 넘기며 봐야 한다. 바로 아래 있으면 좋겠다.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현재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 있다.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은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신다.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며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다. 이와 같은 분이 어디 있는가?
그분께 받은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며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찬미를 드리고자 한다.
지금 우리가 고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시각에서 보면 하느님의 큰 뜻이 내포되어 있는 사랑이다. 고난을 겪을 그 당시에는 이 말이 피부로 와 닿지 않지만, 지나고 나면 알게 되는 것들이 많다. 헤아릴 길이 없이 우리의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이다.
베르나르도 성인이 느꼈을 고난이 그려진다. 혼자 감당하기에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그래도 지오프리처럼 그를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것이 위로와 힘으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수도자 본연의 직무를 정확히 알려 주는 그는 교회의 큰 보물이다.
침묵하지 않아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회피이자 죄에 대한 동조이다. 침묵하지 않고 개인과 단체를 상대로 말하고 설교하고 글을 쓴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Nolle proficere deficere est."는 그의 말에 신앙 안에서 끊임없이 하느님에 대해 알려고 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의 열정과 실천에 대한 용기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발제용 질문 : 좋으신 주님에 대한 경험을 나눴으면 합니다.
#가톨릭북클럽 세 번째 도서

2026-79. 수능 100일 기도 노트
시험을 앞둔 자녀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
수능 100일 기도 노트
100 Days of Payer Note
가톨릭출판사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4 인내
미션. 화살기도
1) 하느님, 글로리아에게 하느님의 지혜와 슬기를 주시길 청합니다.
2) 건강하게 수험생활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3) 하느님께 의지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1)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2) 지혜는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에 기도로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야 합니다. ex)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지혜, 답을 찾아가는 지혜, 등
3) 글로리아, 체력이 강하지 않기에 일주일에 하루는 쉬었으면 좋겠다. 체력 분배 잘하며 건강 해치지 않게 수험 생활 해 나갔으면 좋겠다.
4) 하느님, 글로리아가 성장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 생활 해 나가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의 지혜로 슬기롭게 생활하게 해주세요.
글로리아의 사탐 성적이 오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와 내년에는 같이 미사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6 기대에 짓눌릴 때
1) 미술학원에서 계속 압박을 합니다. 담임 선생님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림은 잘 그리는데 그에 맞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선생님도 안타까워하십니다.
2) 웃음을 주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응원입니다.
3) 글로리아, 쉴 땐 푹 쉬고 다시 공부할 땐 최선을 다하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란다. 컨디션 조절 잘 했으면 좋겠다. 대학교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한 글로리아가 우선이란다. 공부가 잘 안된다면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보렴.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답을 주실거야. 4) 하느님,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생활해나갔으면 합니다.
가치 있는 이 시간과 노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로리아가 사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께 기도하며 수험생활해 나가게 해 주세요.
글로리아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1) 도전 정신입니다.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 무너져도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목표가 있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3) 글로리아, 컨디션을 찾아서 다행이다. 이 리듬이 수능 때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지금부터는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야. 좋은 컨디션으로 건강하게 수능 봤으면 좋겠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글로리아 멋져!
4) 하느님, 글로리아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탐 성적이 오를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느님께 기도로 의탁하게 해주세요.
글로리아와 같이 미사 보게 해 주세요.
1) 실수를 해서 당황했지만, 그에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 나갑니다.
2) 집착해서 좋을 것이 없음을 바로 인지합니다. 집착은 또 다른 실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면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3) 글로리아, 이제는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 컨디션 조절에 힘쓰자. 리듬 깨지지 않게 건강 유지했으면 좋겠다. 불안함은 하느님께 의탁하자.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셔. 사랑해♡
4) 하느님, 글로리아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글로리아가 좋은 컨디션으로 수능 볼 수 있게 도와 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께 의탁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글로리아와 같이 감사와 찬미의 미사를 보게 해 주세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오늘의묵상
Read More »
8월 20일 목요일
오늘 에제키엘 예언자에게 들려주신
하느님의 고백이 아픕니다.
나 때문에 더럽혀진
그분의 큰 이름을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뻔히 내 잘못을 알고 계시면서도
뚜렷한 내 죄를 아시면서도
끝내 내치지 못하시고
툭 털어내지 않으시고
모른 척하고 안 본 척하고
‘괜찮다’시고 ‘아무렇지도 않다’시며
손수
당신의 속살을 뚝 떼어
굳어지고 차가워진 내 속에
꾹꾹 채워
새롭게 해 주신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그렇습니다.
아울러 지금도
그분의 초대를 거절하고,
그분의 초대에 아랑곳하지 않고
세상 밭에 주저앉아
불안과 고통과 근심으로 지내는 이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알리고 초대하라는 그분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들 모두가
우리처럼
그분의 영으로 새로워져서
매일 매일이
기쁘고 감사하고 넉넉하고 행복해지기 원하시는
그분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부디
그 좋은 잔치에 참석하기를 거부했던 이들처럼
행동하고 결단하는 어리석음을 살지 않기 바랍니다.
초청하신 그분의 성의는 무시하지 않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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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초대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수녀님, 묵상 글 감사합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미사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Matthew 22:1-14
Jesus again in reply spoke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in parables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may be likened to a king
who gave a wedding feast for his son. He dispatched his servants to summon the invited guests to the feast, but they refused to come. A second time he sent other servants, saying,
‘Tell those invited: “Behold, I have prepared my banquet, my calves and fattened cattle are killed,
and everything is ready; come to the feast.”’
Some ignored the invitation and went away,
one to his farm, another to his business.
The rest laid hold of his servants,
mistreated them, and killed them.
The king was enraged and sent his troops,
destroyed those murderers, and burned their city.
Then the king said to his servants, ‘The feast is ready,
but those who were invited were not worthy to come.
Go out, therefore, into the main roads
and invite to the feast whomever you find.’
The servants went out into the streets
and gathered all they found, bad and good alike,
and the hall was filled with guests.
But when the king came in to meet the guests
he saw a man there not dressed in a wedding garment.
He said to him, ‘My friend, how is it
that you came in here without a wedding garment?’
But he was reduced to silence.
Then the king said to his attendants, ‘Bind his hands and feet,
and cast him into the darkness outside,
where there will be wailing and grinding of teeth.’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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