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6월 29일)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적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6월 19일(금)까지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예물: 2026년 6월 7일(토) 시작 + 2026년 6월 20일(토) 21:41 15d
① 미사 및 영성체 : 6번
② 묵주기도 : 42단
③ 성체조배
④ 희생 7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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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봉헌합니다🙏
① 미사 및 영성체 : 11번
② 묵주기도 : 97단
③ 성체조배 : 0번
④ 희생 10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9번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6월 20일(토) 21:40 + 44d
1) 주모경 : 51번
2) 화살기도 : 52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39번
4) 묵주기도 : 221단
5) 미사 및 영성체 : 23회 V
2026년 6월 18일(일)
1) 주모경 : 55번
2) 화살기도 : 56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44번
4) 묵주기도 : 239단
5) 미사 및 영성체 :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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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6.20.토.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마태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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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삶은 언제나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라는
이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것이고,
내일도 하느님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으로
오늘의 삶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초대하십니다.
내일을 염려하기보다
오늘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이 더 중요합니다.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모실 때,
내일에 대한 두려움은
신뢰와 희망으로 바뀝니다.
돌아보면, 우리가 지나온
수많은 날들도
우리의 힘만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걱정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지금을 소모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 자신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을 온전히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오늘을 살아갈
힘과 은총을
주십니다.
내일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는 것은
하느님 사랑에
우리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은총의 하루하루를
하느님의 선물로 여기며
감사로 살아가는
오늘 되십시오.
내일이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하는
오늘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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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하느님과 함께하는 오늘을 하루하루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6.19.금."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마태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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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심 가치인
보물은 금고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곳을 향해
흘러갑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는 곳에
삶의 방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 전체를 통해
참된 보물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보물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었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사랑이었으며,
하느님 나라였습니다.
무엇을 보물로 삼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보물을 닮아가고,
그 보물이 우리 삶의 방향과
의미를 결정합니다.
사라지는 것에
마음을 두면
불안이 따르고,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참된 보물은
하느님을 향해
머무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이
인격을 만들고,
인격이 결국
그 사람의 삶을
완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이
하느님께 머물 때,
우리의 삶은 은총과 축복으로
빛나게 됩니다.
마음의 방향이
곧 인생의 방향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길을
비추시는 빛이시며,
우리 삶의
가장 귀한 보물이십니다.
오늘도 하느님이라는
가장 큰 보물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며,
감사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복되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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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참된 보물을 알아보는 눈과 마음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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