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6.19.금."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마태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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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심 가치인
보물은 금고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곳을 향해
흘러갑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는 곳에
삶의 방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 전체를 통해
참된 보물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보물은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었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사랑이었으며,
하느님 나라였습니다.
무엇을 보물로 삼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모습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자신이 선택한
보물을 닮아가고,
그 보물이 우리 삶의 방향과
의미를 결정합니다.
사라지는 것에
마음을 두면
불안이 따르고,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참된 보물은
하느님을 향해
머무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이
인격을 만들고,
인격이 결국
그 사람의 삶을
완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이
하느님께 머물 때,
우리의 삶은 은총과 축복으로
빛나게 됩니다.
마음의 방향이
곧 인생의 방향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 길을
비추시는 빛이시며,
우리 삶의
가장 귀한 보물이십니다.
오늘도 하느님이라는
가장 큰 보물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며,
감사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복되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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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참된 보물을 알아보는 눈과 마음을 청합니다🙏
오늘의 기도
신앙의 보물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아이와 예령 요안나를 위해
3)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해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집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자녀를 위한 기도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6월 18일(목) 17:18 + 42d
1) 주모경 : 51번
2) 화살기도 : 52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39번
4) 묵주기도 : 216단
5) 미사 및 영성체 : 23회 V
2026년 6월 18일(일)
1) 주모경 : 55번
2) 화살기도 : 56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44번
4) 묵주기도 : 239단
5) 미사 및 영성체 : 22회
오늘의 기도
기도는 하느님 향한 진실된 마음입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아이를 위해
2) 쎌과 언니와 그 가정을 위해
3)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을 위해
5) 예령 요안나와 데레사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
6) 축일 맞은 박은경 엘리사벳 자매를 위해
2. 주모경
3. 미사
4. 성서사십주간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헙니다.
6. 주교를 위한 기도
7. 사제를 위한 기도
8. 복음과 독서 말씀묵상
9. 희생 1번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6월 29일)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적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6월 19일(금)까지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예물: 2026년 6월 7일(토) 시작 + 2026년 6월 18일(목) 17:18 13d
① 미사 및 영성체 : 6번
② 묵주기도 : 37단
③ 성체조배
④ 희생 7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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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봉헌합니다🙏
① 미사 및 영성체 : 11번
② 묵주기도 : 97단
③ 성체조배 : 0번
④ 희생 10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9번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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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목요일
그리스도인들은
기도가 필수불가결하고 본질적인 것을 알면서도
왜 기도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기도를 소홀히 하면,
우리는 곧 천상의 것들에 대한 감각을 잃게 된다.
오로지 땅의 것만을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기도를 시작하면,
우리 안에서 천상의 것들에 대한 생각과
열망이 되살아남을 느낀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단 기도의 무한한 은총과
혜택을 맛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기가 어려울 때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지금 나를 위해 그 자리에 있느냐,
아니면 너 자신을 위해 있느냐?”라고
묻고 계시는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더 이상 기도해서 얻어지는 것이 없어서’
기도하기를 중단한다면,
그것은 자기중심적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명백해 말해주는 증거입니다.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주님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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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글 감사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은데요🙏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8)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우리 머리카락 개수까지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기에 그분과의 만남이 중요합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진심으로 그분과 만나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고 새기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분과 자주 만나고 친해져야 그분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집회 48,12)
두려워해야 할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입니다.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소리매일미사
간식(떡) 감사합니다🩷
로사 자매님, 사탕 감사합니다💕
데레사 선생님, 시원한 빙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꿈에
쎌과 언니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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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나온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언니를 기다려 같이 차를 타고 가는 내용이었다.
언니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선물을 갖고 오지 않은 게 마음에 걸렸다.
쎌과 언니를 위해 기도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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