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도미니코수도회 권성환 비오 손님 신부님 집전
Matthew 13:10-17
The disciples approached Jesus and said, “Why do you speak to the crowd in parables?”
He said to them in reply, “Because knowledge of the mysteries of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granted to you, but to them it has not been granted. To anyone who has, more will be given and he will grow rich; from anyone who has not,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away. This is why I speak to them in parables, because they look but do not see and hear but do not listen or understand. Isaiah’s prophecy is fulfilled in them, which says: You shall indeed hear but not understand, you shall indeed look but never see. Gross is the heart of this people, they will hardly hear with their ears, they have closed their eyes, lest they see with their eyes and hear with their ears and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be converted and I heal them.
“But blessed are your eyes, because they see, and your ears, because they hear. Amen, I say to you, many prophets and righteous people longed to see what you see but did not see it, and to hear what you hear but did not hear it.”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 13,16)
하느님의 진리를 보여 주시고, 듣게 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기쁘게 신앙 생활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좋으신 당신 이름 찬송하리이다. (시편 54,8)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주님의 은총을 인자로이 더해 주시어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언제나 깨어 주님의 계명을 충실히 지키게 하소서.
그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예.” 하고 응답하였고, 단순한 마음으로 그분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비유는 진리를 숨기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오히려 마음이 완고하여 눈과 귀를 닫아 버린 이들에게 어떻게든 하늘 나라의 신비를 전하시고자 하였던 예수님의 간절하고도 능동적인 소통 방식입니다.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오늘의 기도
1. 감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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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미사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저희의 아픔과 함께해 주시는 분🙏
기도 감사합니다💗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자녀를 위한 기도
4. 영적 독서
2026-71. 기도의 세계
Die Welt des Gebeter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Adrienne von Speyr 지음
황미하 옮김
신정훈 감수
가톨릭출판사
2023년 6월 8일 교회 인가
2023년 8월 15일 초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7월 15일(수) 방배숲환경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15일(수) ~ 37.5p
2026년 7월 16일(목) ~ 62.5p
2026년 7월 17일(금) ~ 87p
2026년 7월 18일(토) ~ 111.5p
2026년 7월 19일(일) ~ 139.2p
2026년 7월 20일(월) ~ 164p
2026년 7월 21일(화) ~ 189.4p
2026년 7월 22일(수) ~ 214p
- 66p. 사변적 : 경험 의 도움 을 받지 않고 순수한 이성 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 . 믿음은 하느님 현존 체험을 받아들이기 위해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성격을 잃어버린다.
- 5p.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추구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 기도를 하는 목적이다.
- 29p. 주님의 그 어떤 말씀도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다. 모든 말씀은 연관되어 있다.
- 주님의 모든 말씀(그분의 활동 역시 가르침이자 말씀이다)은 기도하는 이에게 다른 연관성들을 파악할 힘을 주고, 예수님의 지상 생활 및 그분께서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지내신 영원한 생명의 신비로 나아갈 힘도 준다. : 기도의 은총이다.
- 31p. 세상 만물은 그에게 더 이상 낯설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비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닮아가고자 한다.
- 하느님께서는 기도 안에서 당신의 세계로 나아갈 열쇠를 늘 새롭게 주신다. : 새로운 진리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하신다.
- 37p. 선한 것은 하느님께 투명하다.
- 54p. 성부께서는 유일한 말씀을 소유하고 계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자이다. 성자께서는 그분의 말씀이고, 성부께서는 늘 당신의 유일한 말씀을 낳으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부와 성령 안에서 언제나 실현된다.
- 64p. 그 어떤 위격도 다른 위격이 지니신 것에 소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신다. 세 위격은 서로 관계를 이루고 서로에게 전력을 다하면서 동일한 굳셈을 유지하시고, 그렇게 동일한 모습으로 계신다. : 늘 최선을 다하신다.
- 65p. 우리를 무한하신 당신께로 인도하시면서 은총을 베푸시어 불충분하지만 변경될 수 있는 우리의 인간적 개념을 사용하게 하신다. : 불충분하고 변경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 깨어있도록 해야 한다.
- 82p. 하느님께서 바라보시듯이, 그리스도인도 바라보면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바라보며 배우고 닮아가는 사람이다.
- 87p 영원한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 사랑인 하느님을 닮아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 94p. 흠숭 안에는 경이로움과 감사가 많이 담겨 있다. : 하느님을 흠숭합니다.
-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한다. : 하느님께는 감사한 뿐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분이시다.
- 129p. 기도할 수 있는 것, 그 기도가 들어지는 것은 은총이다. :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그 자체가 은총이다.
- 133p. 감사는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속하고 그분에 의해서 부여된 거룩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느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한다.
- 150p. 그러나 성자께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구원 활동을 펼치시면서 당신 자신을 알리시는 성부 하느님의 영광만을 바라보신다. : 자신의 뜻 보다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신다. 진리이신 하느님께 기꺼이 순종하신다.
- 156p. 구원을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완성된 집은 십자가다.
- 170p. 어린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기도가 삶에 뿌리내리도록 애쓰면서, 기도를 자신이 돌아가야 할 본향으로 여겼다. 기도 안에서 영역이 확장되고 마리아에게 열린다. : 어린 마리아에게서 기도의 마음을 배운다.
- 187p.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출산한다. 동정녀인 그녀의 몸은 순수한 정신의 모상이 된다. 그리고 기도와 몸은 일치를 이룬다. 마리아는 더 이상 무언가를 제안할 필요가 없다. 하느님께서 섭리해 주신다.
- 188p.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기도한다.
- 202p. 마리아는 외로움을 느끼지만, 지금 아들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은 기도밖에 없음을 안다. : 모든 사제와 수도자들의 부모님이 느끼는 감정일 것 같다.
- 203p. 마리아에게 기도할 마음이 불어넣어지고, 그녀는 기도를 체험한다. : 하느님께서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이끄시는 체험을 선물해 주신다.
- 이는 아들이 자기(마리아)에게서 인간적 한계를 체험하기 위함이고, 나아가 아들이 죄인들 가운데서 사는 것을 견뎌내도록 필요한 위안을 자신(마리아)에게 찾게 하기 위함이다. : 하느님깨서는 단련을 통해 신앙의 근육을 키우게 하신다.
- 206p. 그렇게 아들이 현존하는 가운데 마리아는 기도를 통해서, 기도 안에서 변화된다.
미션 1.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는 묵상 기도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하느님께서 들려 주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삶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제 뜻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자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루카 22,42)
주석이 하단에 있어 읽기가 편했다.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 닮은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향하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1.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성 김대건 안드레아 기도문
3.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4. 영적 독서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2026 서울시x동그람이 반려인 능력시험
고양이🐱 부문 필기시험에 접수^^
집사로서 나의 지식을 테스트해 보고 싶다.
안타깝게 고양이는 실기시험이 없다.
고양이는 외부 환경에 취약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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