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입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송백광 형제님을 위해
서초구에서 목격된 송백광씨(남,84세)를 찾습니다.165cm,50kg,백발,검정캡모자,남색반팔카라티,베이지반바지 vo.la/6rs8F /☎182 [서울경찰청]
2.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1단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주교를 위한 기도
5. 자녀를 위한 기도
6. 미사
7. 성시간
8.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수요일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오늘의 기도

나보다는 하느님의 마음을 살피는 신앙인이었으면 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주교를 위한 기도 2번
2. 매일 봉헌기도
3. 자녀를 위한 기도
4. 화살기도
1)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베네수엘라를 위해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6월 29일)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적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6월 19일(금)까지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예물: 2026년 6월 7일(토) 시작 + 2026년 7월 2일(목) 09:53 26d
① 미사 및 영성체 : 12번 V
② 묵주기도 : 84단
③ 성체조배 : 0번 V
④ 희생 10번 V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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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봉헌합니다🙏
① 미사 및 영성체 : 11번
② 묵주기도 : 97단
③ 성체조배 : 0번
④ 희생 10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9번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기도 감사합니다💗
1.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2. 자녀를 위한 기도
3.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박라언군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박라언(남,14세)군을 찾습니다. 179cm,75kg,스포츠머리,검정반팔,남색바지,검정크록스,흰색에코백 vo.la/qqdkv /☎182[서울경찰청]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6.29.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낮 미사.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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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은총을
더 신뢰합니다.
하느님께서는 흠 없는 사람을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은총으로 변화될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되어 가는 여정이
신앙의 여정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하시며 전개됩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두 사도 모두
자신의 과거를 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배웁니다.
과거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회심의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약함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언제나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가치있는 삶은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자신을 내려놓을수록
더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으신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마저 구원의 이야기로
바꾸십니다.
실패와 죄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변화는 자신을 잃는 것이 아니라,
더 참된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이렇듯 은총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으로 변화된
사람들로 세워집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 은총에 응답하는
사랑과 감사의 삶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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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 글 감사합니다🩷
하느님 안에서 늘 새로워짐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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