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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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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 데레사 선생님과 제가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며 사순시기 잘 보내길 청하고🙏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길 열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평일미사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오전 10시 미사 명동성당 나창식 안드레아 수석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반모임 식구들
Luke 4:24-30
Jesus said to the people in the synagogue at Nazareth: “Amen, I say to you, no prophet is accepted in his own native place.
Indeed, I tell you, there were many widows in Israel
in the days of Elijah
when the sky was closed for three and a half years
and a severe famine spread over the entire land.
It was to none of these that Elijah was sent,
but only to a widow in Zarephath in the land of Sidon.
Again, there were many lepers in Israel
during the time of Elisha the prophet;
yet not one of them was cleansed, but only Naaman the Syrian.”
When the people in the synagogue heard this,
they were all filled with fury.
They rose up, drove him out of the town,
and led him to the brow of the hill
on which their town had been built,
to hurl him down headlong.
But he passed through the midst of them and went away.
2026년 3월 8일 일요일
2026-49. 죽음의 신비
죽음의 신비
Das Geheimnis des Todes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Adrienne von Speyr 지음
조규홍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2월 13일 초판 1쇄 펴냄
읽음 2026년 3월 5일(목) ~ 30p
2026년 3월 6일(금) ~ 52p
2026년 3월 7일(토) ~ 76p
2026년 3월 8일(일) ~ 96p
- 15p 부심腐 心 : 근심 이나 걱정 따위 로 마음 이 썩음 . 어떤 걱정거리 나 문제 에 당하여 그 해결책 을 찾느라 온통 마음 을 씀 . 아직 오지 않은 미래 때문에 부심腐 心하지도 않았다.
- 6p. '죽음'에서의 부활은 "하느님께서 한 인간에 대해 배려하실 수 있는 최고의 선처요 가장 화려한 조치"이기 때문이다. :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기에 하느님의 선물임이 느껴진다.
- 21p. 인간은 살아가면서 점점 자신이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뼛속 깊이 느낀다. : 뼛속, 곧 몸이 그것을 느끼도록 한다.
- 35p. 그리하여 인간은 자신의 죄에 사로잡혀 살게 되었다. :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려고 당신의 가장 귀한 사랑, 예수님을 보내 주셨다.
- 51p. 그리스도인의 죽음은 그렇듯 하느님을 상대로 자신이 둘러친 단단한 껍질을 깨부수어야 하는 최고 절정의 순간이다. : 그리스도인은 믿음과 신앙의 힘으로 예수님을 따라 그 길을 걸어간다.
- 59p.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은 다만 '마지막'만을 보고 마는 것이다. 그 새로운 구원의 시작은 하느님 편에서 시작된 한없이 자애로운 신비다. :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다. 죽음에는 하느님의 깊은 사랑과 자비가 담겨 있는 것이었다. 새로운 시선이다.
- 71p. 어찌하면 그처럼 자신의 과제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남겨 둬야 했던 유감스러운 전철을 똑같이 밟지 않을 수 있을까? : 이를 염두해두고 삶을 살아야겠다. 그러기 위해 항상 깨어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어렵지만 하느님 안에 머물며 하느님 바라보고 살면 가능할 것이다.
- 90p. 이 세상 어디에서나 모든 인간의 삶 속에, 더구나 죽음을 넘어서도 유효한 말씀이다.
- 95p. 이때 계속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진리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합리적으로 다가갈 수 있기보다 다만 기도를 통해서 다가갈 수 있다. :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알려 주시고 가르쳐 주신다.
- 96p. 인간이 거부한다고 해서 하느님과의 거리(관계)가 완전히 차단되지 않기 때문이다. : 우리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왔기 때문이다.
주석이 바로 아래에 있어 읽기가 편했다.
죽음은 진리로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 같다.
죽음이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아야겠다.
미션 1. 나에게 있어 '죽음'이란?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만의 죽음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세요. 책을 다 읽었을 때 그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비교해보아도 좋습니다.
: 죽음은 하느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내 육신은 장기기증으로 인해 비록 실험대에 오르겠지만, 영혼은 하느님께로 갈 것이다. 그때 하느님을 기쁘게 만나고 그분의 자녀로 하느님 품에 달려가 안기면 좋겠다. 굳이 말하거나 설명하지 않아도 나에 대해 모든 걸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따뜻하게 잘 맞아주실 것 같다. 이 세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가장 따뜻함을 느끼게 될 것 같다.
오늘의 기도
예수님을 정석 가득 잘 모시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김효태를 위해
고양시 주민인 김효태군(남,9세)을 찾습니다. 148cm,42kg,검정야구점퍼(팔부위흰색), 청바지,검정운동화 vo.la/CSESu /☎112 [경기북부경찰청]
3.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2026년 3월 7일 토요일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 데레사 선생님과 제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로 사순시기 잘 보내고 복음의 모범이신 성모님을 본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청하고🙏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길 열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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