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8월 9일 일요일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오늘의 기도
항상 함께해 주시는 사랑의 하느님이십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주세요.
2. 2027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위한 기도 부모님 첫모임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자녀를 위한 기도
5. 미사
6.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연중 제19주일 미사
연중 제19주일 오전 11시 교중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Matthew 14:22-33
After he had fed the people, Jesus made the disciples get into a boat and precede him to the other side, while he dismissed the crowds.
After doing so, he went up on the mountain by himself to pray.
When it was evening he was there alone.
Meanwhile the boat, already a few miles offshore, was being tossed about by the waves, for the wind was against it.
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came toward them walking on the sea.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It is a ghost,” they said, and they cried out in fear.
At once Jesus spoke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 not be afraid.”
Peter said to him in reply,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He said, “Come.”
Peter got out of the boat and began to walk on the water toward Jesus.
But when he saw how strong the wind was he became frightene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Immediately Jesus stretched out his hand and caught Peter, and said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After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Those who were in the boat did him homage,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마태 14,33)
생각해 보고 생각해 봐도 하느님께서는 존재하십니다.
이렇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데, 제 믿음은 그에 따라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은 기름진 밀로 너를 배불리신다. (시편 147(146─147),12.14 참조)
하느님, 베풀어 주시는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받아 모신 이 성체로 저희를 구원하시고 진리의 빛으로 저희를 굳세게 하소서.
사람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떠올리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이 바라보는 가운데 화려하게 나타나시지 않고 조용히 오셨습니다. 지금도 조용하고 부드러운 말씀으로, 성체 성혈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는 강하고 힘이 센 주님을 찾고는 합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서 그런 체험을 할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천둥 번개 치듯 나타나시는 하느님이 아니라 ‘소리 없이’ 나타나시는 하느님과 ‘조용하고 부드러운 사랑’이 무엇보다 큰 힘이신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소리 없이’ 그러나 우리를 통하여 활동하시는 ‘조용하시고 부드러우신’ 하느님을 묵상하는 뜻깊은 한 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청 안셀모 신부)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매일이 하느님의 기적입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들을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박요섭 형제님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박요섭씨(남,73세)를 찾습니다. 180cm,55kg,남색반팔티,검정긴바지,검정운동화,안경 미착용 vo.la/10poC /☎112 [서울경찰청]
3.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마리죠앤 수녀님의 수술과 검사 그리고 건강을 위해🙏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레지나, 글로리아,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와 체력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2026년 8월 7일 금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8.07.금.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마태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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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살았는지를
묻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목숨은 거래의 대상이 아니라
고유한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목숨은 하느님의 모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은
사람다움을 지향합니다.
목숨의 본질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하느님과 이웃 안에서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유일무이한 가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이는 한 사람의 목숨이
온 세상보다 귀하다는
하느님의 선언입니다.
목숨을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 안에서
참되게 살아가는
지혜와 겸손을 배웁니다.
참된 생명을 발견하는
은총의 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를 따를 때
우리의 목숨은 영원한 생명으로
탄생됩니다.
십자가는 참된 생명을 얻는
하느님의 길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과 함께
사랑이신 하느님 안에서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진실한 사랑의 목숨입니다.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
거룩한 가치이며
존엄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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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네, 하느님께서 주신 삶에 감사드리며 자녀답게 잘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기도
하느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해집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를 학원에 잘 데려다 주고 친정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3.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마리죠앤 수녀님을 위해
4. 미사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미사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 양재2동성당 김승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임신부님 집전 with mom
Matthew 16:24-28
Jesus said to his disciples, “Whoever wishes to come after me must deny himself,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For whoever wishe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find it. What profit would there be for one to gain the whole world and forfeit his life? Or what can one give in exchange for his life? For the Son of Man will come with his angels in his Father’s glory, and then he will repay each according to his conduct. Amen, I say to you, there are some standing here who will not taste death until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마태 16,27)
하느님 안에서 늘 깨어있어 하느님의 자녀로 잘 살아가도록 애쓰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 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주님, 천상 양식으로 새로운 힘을 주시니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를 보호하시어 저희가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저마다 살아가는 이유나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이유가 다르겠지만, 마음 저 깊은 곳에서부터 ‘주님 때문에’라고 답할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님께서도 나를 사랑하시어 당신 자신을 내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주님 때문에 숨 쉬고 움직이며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유청 안셀모 신부)
#포폴로피자
어렵게 예약한 식당을 엄마와 갔다.
전에 고등학교 친구 세라피나와 갔다가 웨이팅이 끝나 못 먹고 온 곳이다.
피자를 한 판 포장해서 근처인 일산이모 가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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