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6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오늘의 기도
사랑과 진리이신 하느님을 닮아가게 해 주세요🙏
기도 감사합니다💗
1) 박수자 자매님을 위해
- 강남구에서 배회 중인 박수자씨(여,83세)를 찾습니다. 153cm,43kg,베이지색재킷,베이지색면바지,왼쪽뺨사마귀 vo.la/UqptX /☎112 [서울경찰청]
- 서초구에서 실종된 박수자씨(여,83세)를 찾습니다. 153cm,43kg,베이지색재킷,베이지색면바지,왼쪽뺨사마귀 vo.la/UqptX /☎112 [서울경찰청]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미사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자녀들을 위한 기도
6.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미사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9,18)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태 9,20-21)
간절한 믿음이 예수님을 움직였습니다. 위기와 시련이 간절함을 불러옵니다. 예수님 바라보며 믿음을 키우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크리스티나 자매님, 점심 잘 먹었습니다♡
초급반 자매님, 차 잘 마셨습니다♡
서울주보 제2620호 2026년 7월 5일(가해)
멈출 수 없는 길
몰랐던 생명의 비상구를 알게 되었으니, 어찌 그리운 가족들이 생각나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우리에겐 ‘혈육의 정’과 ‘진리의 길’이 같은 것이고, 말만 달랐지
똑같은 사랑 이야기입니다. 나약한 믿음으로는 차마 다 헤아릴 수 없고, 제게는 감히 신앙
선조들의 순교를 따를 용기도 없지만, ‘아마도 그랬을, 틀림없이 그랬을’ 따뜻함에 다가가
가만히 안겨 봅니다.
글 · 그림 하삼두 스테파노 | 작가
- 2p. 십자가상에서 예수님께서 절망적으로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마태 27,46) 외치셨을 때 돌아온 하느님의 침묵이 하느님의 무능함이나 사랑의 멈춤이 아니었음을 말입니다. 그래서 성인은 어려움
속에서도 늘 기도하면서 성실하게 살아가셨습니다.
- 6p. 한자로 ‘받들 봉(奉)’에 ‘섬길 사(仕)’자를 쓰는 봉사(奉仕)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 그러니까 봉사는 지식이나 말이 아닌 행동과 마음이란 거겠죠?
- 6p. 한자로 ‘받들 봉(奉)’에 ‘섬길 사(仕)’자를 쓰는 봉사(奉仕)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 그러니까 봉사는 지식이나 말이 아닌 행동과 마음이란 거겠죠?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3. 미사
4. 자녀를 위한 기도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미사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주일미사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오전 11시 교중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과 김성수 마르코 손님 신부님 공동 집전 with my husband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좋으신 자비의 하느님 믿고 나아갑니다. 제가 인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마 5,2)
믿음의 길로 들어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올바른 신앙을 전파하다가 순교한 복된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에게 월계관을 씌워 주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도 뜨거운 사랑으로 복음을 실천하여 교회 발전에 이바지하게 하소서.
주님의 은총으로 저희 마음에도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이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일찍이 복된 순교자 김대건 안드레아가 지녔던 믿음과 용기를 주시어 저희가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충실히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오늘 복음의 예수님 말씀처럼, 그것은 김대건이라는 한 개인에게서 나오는 인간적인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성인이 죽음의 순간까지 굳게 믿고 따르던 아버지 하느님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또한 성령께서는 마지막 순간만이 아니라 김대건 신부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신앙을 키워 가는 모든 과정에 이미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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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자 대건안드레아의 축일 선물로 보내다.
2026년 7월 4일 토요일
2026-29. 빨간 벽
빨간 벽
Little Mouse and Red Wall
브리타 테켄트럽 Britta Teckentrup
김서정 옮김
펴낸곳 봄봄출판사
처음 펴낸 날 2018년 11월 2일
대출 2026년 3월 18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4일(토)
벽은 존재하지만, 그 벽에 가로 막히는 것과 그 벽을 뛰어넘는 것은 자기 선택이다.
생쥐처럼 벽 뒤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아야겠다.
2026-68. 민들레는 민들레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펴낸곳 이야기꽃
2014년 4월 28일 1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3월 18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4일(토)
어디에 있든 어떻게 있든 무엇을 하든, 민들레는 민들레인 것처럼, 누구나 참다운 제 모습을 지키고 가꾸며, 자기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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