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늘 힘과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도 감사드립니다🙏
2. 주모경
3. 화살기도
1) 황원태 사도요한 형제를 위해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5. 미사
6. 자녀를 위한 기도
6. 성서40주간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5.28.목.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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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티매오는
자신이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도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영적 깨어남이 필요합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인간다운 삶인지를
다시 깨닫고 만나게 되는 것,
그것이 삶의 본질입니다.
삶의 본질은
겉모습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를 깊이 바라볼 수 있는
맑고 깊은 시선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서로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참된 관계에 이르게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지는 일입니다.
자신의 무지와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과 진실을 깊이 바라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갇혀
진실을 왜곡하며 살아갑니다.
참된 눈뜸은
보이지 않던 사랑과 진리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것이며,
하느님의 빛 안에서
삶을 새롭게 살아가는
깨어 있는 삶입니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만나는
은총 가득한 날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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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제 부족함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진실 되게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늘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으로 저도 이웃을 바라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
연중 제8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르 10,52)
예수님의 믿음으로 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깁니다.
주님, 이 세상을 정의와 평화로 이끌어 주시고 교회가 자유로이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우리는 혼자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바르티매오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예수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사람들이 막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저도 미국 신학교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강의를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떻게든 혼자 해결해 보려 하였지만, 결국 교수님들과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부끄러웠지만, 그들은 오히려 솔직한 저를 좋아하였고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 바르티매오처럼 용기를 내어 도움을 청하였을 때 생각하지 못한 은총이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르티매오의 간절함에 응답하십니다.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10,51). 예수님께서는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10,52)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는 곧 다시 보게 되었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신앙은 용기입니다. 나의 허물이 많고 죄에 걸려 몇 번씩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예수님께 끊임없이 다가가는 용기입니다. 죄와 허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숨기고 혼자 해결하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아십니다. 그분 앞에 솔직하게 우리의 부족함을 드러낼 때, 그분께서는 우리를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지금 바로 용기를 내 예수님께 도움을 청합시다. 그분께서 부르십니다.
(권순호 알베르토 신부)
신앙은 용기입니다. 나의 허물이 많고 죄에 걸려 몇 번씩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예수님께 끊임없이 다가가는 용기입니다. 죄와 허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숨기고 혼자 해결하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아십니다. 그분 앞에 솔직하게 우리의 부족함을 드러낼 때, 그분께서는 우리를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지금 바로 용기를 내 예수님께 도움을 청합시다. 그분께서 부르십니다.
(권순호 알베르토 신부)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5월 28일(목) 18:28 + 20d
1) 주모경 : 42번
2) 화살기도 : 41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27번
4) 묵주기도 : 136단
5) 미사 및 영성체 : 11회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을 위해
2.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3. 미사
4. 주모경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7. 사제를 위한 기도
2026-65. 신애론
신애론
베르나르도가 말하는 '하느님을 사랑할 의무'
De Diligendo DEO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Bernardus Claravallesis 지음
암브오지오 M. 피아조니 Ambrogio M. Piazzoni 해제 및 엮음
방종우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5월 8일 초판 1쇄 펴냄
읽은날 : 2026년 5월 12일(화)
2026년 5월 13일(수) ~ 17p
2026년 5월 14일(목) ~ 21p
2026년 5월 18일(월) ~ 43p
2026년 5월 20일(수) ~ 56p
2026년 5월 22일(금) ~ 65p
2026년 5월 24일(일) ~ 83p
2026년 5월 26일(화) ~ 91p
2026년 5월 27일(수) ~ 103p
- 9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6,16) :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다.
-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었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 56p.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는구나."(시편 103,1.5 참조)
- 57p. 악에 갇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 202p.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제 이 사랑은 순수하고 참되고 정의로우며, 자기 자신의 유익이 아닌 그리스도의 유익을 구한다.
- 65p.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익을 추구합니다(필리 2,21 참조).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 것과 같습니다(2코린 2,14 참
조). : 아직 이렇질 못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렇게 되기를 바래야겠다.
- 69p.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사실에서 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기도할 때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 하느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 영광입니다.
- 73p. "당신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시편 116,15 참조) 이렇듯 죽음이 소중하다면, 생명은 얼마나 더 소중하겠습니까? : 죽음이 꼭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83p.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안에 사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86p. "율법은 의인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다."(1티모 1,9 참조)
- 88p.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18 참조)
주석이 뒤에 있어 읽기 불편하다. 양이 적으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뒤로 넘기며 봐야 한다. 바로 아래 있으면 좋겠다.
#가톨릭북클럽 세 번째 도서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첫 날
봉사자님이 도장을 제일 잘 찍어 주셨다👍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5월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미사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양재2동성당 박민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om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르 10,45)
예수님의 진한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머물러 계시다.” (1베드 1,25)
하느님의 말씀은 언제나 영원히 이어집니다.
‘부활의 로랑 형제’라 불리는 니콜라 에르망은 전쟁에서 다친 뒤, 스물여섯의 나이로 프랑스 파리의 한 수도원에 들어가 부엌일을 맡았습니다. 다리의 상처가 악화되어 더 이상 요리를 할 수 없게 되자 신발을 수선하고 포도주를 배달하는 등 궂은 일을 주로 맡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늘 감사하였습니다. 그는 고되고 힘든 일도 즐거운 일로 여겼습니다. 접시 하나 닦는 것도 수많은 군중에게 설교하는 것처럼 여겼습니다. 그렇게 수십 년을 변함없이 살자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의 비결이 섬김이라는 것을 그의 삶이 증언해 줍니다.
엄마,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그리고 생선🐟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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