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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일요일
2026-78.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글쓴이 김종국
생활성서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5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6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7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8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9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1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4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5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6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7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8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9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2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3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4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5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0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1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5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3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4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6일 온전히 뉘우치게 하소서(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7일 두려움을 거두어 주소서(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이창균 형제님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이창균(남,65세)님을찾습니다.165cm,56kg,짧은반백(숱없음),파란등산점퍼,청바지,아이보리등산화 vo.la/nc3qD /☎182[서울경찰청]
3.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주신 묵상 글
10.02.금.수호천사 기념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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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는
하느님의 뜻을 섬기는
영적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보내 주신
수호천사와 함께 걷고 있습니다.
수호천사의 아름다움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돌봄 속에서
살아가는 성장과 사랑의
존재입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호천사는 보이지 않아도
떠나지 않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수호천사를 믿는다는 것은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끝까지
지키고 이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떠나지 않고 곁을 지켜 주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수호천사는 우리를 대신해서
결정하지 않습니다.
위험을 알려 주고 선한 길로
이끌지만, 선택은 우리에게
남겨 둡니다.
돌아보면 우리의 삶에도
천사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하느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빌려 당신의 따뜻한 보호를
보여 주셨는지도 모릅니다.
보호받은 사람이 보호하는 사람으로,
위로받은 사람이 위로하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우리도 서로를 지켜 주는
사랑의 사람이길 기도드립니다.
수호천사는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시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하며,
오늘 우리가 만나는 만남 속에서
하느님의 따뜻한 수호천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호천사는 언제나 하느님을 향해
걷도록 이끌어 주는
사랑의 동반자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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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복된 글 감사합니다🩷
수호천사께 감사한 하루입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으로 하느님을 느낍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를 학원에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수험생기도 50일 피정에 아녜스 자매님과 같이 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느님, 수험생기도 학부모 50일 피정 잘 다녀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느님, 감사합니다.
2. 자녀를 위한 기도
3. 십자가의 길
4. 성체강복
5. 미사
6. 성지순례
7. 수호천사에게 바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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