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오늘의묵상
#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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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목요일
주님께서 원하시는 분열은
다름 아닌 내 안의 욕심을 버리는 일이며
내 속의 거짓을 털어내는 일이며
이제껏 추구했던 세상 것에서 갈라서는 삶입니다.
죄에서 해방된 사람답게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죄와 맞서 싸우라는 이르심입니다.
다음에 나중에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누릴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주님의 평화를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생활 형태를 바꾸고 삶의 자세가 달라지고
현실을 통찰하는 깨어있는 삶을 살으라는 명령입니다.
지난 날 저질렀던 부끄러운 죄들과 맹렬히 맞서고
철저히 갈라져서
죄에서 탈출하는 우리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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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글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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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12:49-53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 have come to set the earth on fire, and how I wish it were already blazing! There is a baptism with which I must be baptized, and how great is my anguish until it is accomplished! Do you think that I have come to establish peace on the earth? No, I tell you, but rather division. From now on a household of five will be divided, three against two and two against three; a father will be divided against his son and a son against his father, a mother against her daughter and a daughter against her mother, a mother-in-law against her daughter-in-law and a daughter-in-law against her mother-in-law.”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49)
진리를 알려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해 주세요.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힘으로,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분, 그분께 교회 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세세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에페 3,19-21)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2026-107.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Broutille
안 에르보 Anne Herbauts 글.그림
이경혜 옮김
한울림어린이
대출 2026년 10월 20일(화)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서초그림책도서관)
읽음 : 2026년 10월 21일(수)
책장을 열면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고양이 집사로서 반갑게 느껴진다.
고양이가 목걸이가 없는 걸 보니 길냥이이다.
브루 코가 슬프게 그려졌다.
눈도 찔금 눈물이 맺혀있다.
슬프면 코가 찡해 지기 때문이다.
답하는 이들의 눈이 화가 나있다.
개는 인상이 좋아 보인다.
"응, 그랬구나."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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