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2026-10. HOW ARE YOU PEELING?
HOW ARE YOU PEELING?
Foods with Moods
SAXTON FREYMANN AND JOOST ELFFERS
SCHOLASTIC INC.
A New York Times Best Illustrated Book of the Year
Check-out Saturday December 20, 2025 서초구립반포도서관
Read Saturday January 10, 2026
The author used fruits and vegetables to express emotions.
The idea is great.
The work is very interesting.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미사
오전 11시 배티성지 최문석 안드레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John 3:22-30
Jesus and his disciples went into the region of Judea, where he spent some time with them baptizing.
John was also baptizing in Aenon near Salim, because there was an abundance of water there, and people came to be baptized, for John had not yet been imprisoned.
Now a dispute arose between the disciples of John and a Jew about ceremonial washings.
So they came to John and said to him, “Rabbi, the one who was with you across the Jordan, to whom you testified, here he is baptizing and everyone is coming to him.”
John answered and said, “No one can receive anything except what has been given from heaven. You yourselves can testify that I said that I am not the Christ, but that I was sent before him. The one who has the bride is the bridegroom; the best man, who stands and listens for him, rejoices greatly at the bridegroom’s voice. So this joy of mine has been made complete. He must increase; I must decrease.”
Jesus and his disciples went into the region of Judea, where he spent some time with them baptizing.
John was also baptizing in Aenon near Salim, because there was an abundance of water there, and people came to be baptized, for John had not yet been imprisoned.
Now a dispute arose between the disciples of John and a Jew about ceremonial washings.
So they came to John and said to him, “Rabbi, the one who was with you across the Jordan, to whom you testified, here he is baptizing and everyone is coming to him.”
John answered and said, “No one can receive anything except what has been given from heaven. You yourselves can testify that I said that I am not the Christ, but that I was sent before him. The one who has the bride is the bridegroom; the best man, who stands and listens for him, rejoices greatly at the bridegroom’s voice. So this joy of mine has been made complete. He must increase; I must decrease.”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요한 3,30)
하느님 앞에 아무것도 아닌 저를 느끼며 예수님께서 활동하시도록 하느님께 내어 맡기며 사랑의 삶 살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외아드님을 통하여 저희를 새사람이 되게 하셨으니 하느님의 은총으로 저희가 그분의 모습을 지니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참된 믿음과 평화를 주셨으니 저희가 예물을 바쳐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을 합당히 공경하고
거룩한 제사에 참여하여 온 마음으로 이 신비와 하나 되게 하소서.
거룩한 제사에 참여하여 온 마음으로 이 신비와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의 백성을 온갖 은혜로 다스리시니 오늘도 내일도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덧없는 현세에서도 위안을 받고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게 하소서.
2026년 1월 9일 금요일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 영명축일 맞이 영적예물 봉헌
찬미예수님!
1월 15일 서웅 마오로 부주임신부심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봉헌받습니다.
취합은 1월8일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월 15일 기준)
미사영성체
묵주기도
사제를 위한 기도
주모경
화살기도
**구역에 보고하시는 신자분들은 단체에 별도로 보고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오로 부주임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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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025년 12월 8일(월) ~ 2026년 1월 10일(토) + 34d
미사영성체 10회
묵주기도 140단
사제를 위한 기도 33번
주모경 32번
화살기도 32번
희생 1번
<보고>
미사영성체 10회
묵주기도 170단
사제를 위한 기도 39번
주모경 39번
화살기도 39번
희생 10번
오늘의 기도
하느님, 이끌어주세요🙏
기도 감사합니다💗
1. 영적 독서
2. 화살기도
1) 아이를 위해 3번
2) 아이 학원 선생님을 위해 2번
3) 이규민 이냐시오릏 위해
4)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을 위해
5) 아빠를 위해
3. 사제를 위한 기도 3번
4. 주모경
5. 감사기도
1) 하느님, 도서관에서 빌린 책 찾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2026-9. 시편에 설레다
시편에 설레다
시편 순례의 다정한 길잡이
지은이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 임미숙 엘렉타 수녀
펴낸곳 바오로딸
2025년 6월 9일 교회인가
2025년 8월 20일 1판 1쇄 발행
2025년 11월 25일 1핀 4쇄 발행
대출 2025년 12월 19일(금)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잠원도서관)
읽음 2026년 1월 9일(금) ~ 288p 끝.
- 13p. 곧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며 하느님의 길을 걷는 것이 복된 삶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 주님이신 하느님께서 우리에 대해 잘 알고 계시기에 그분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복된 삶이다.
- 여기서 악인은 윤리적.도덕적 죄인이라기보다는 하느님의 뜻을 거역하는 오만한 사람, 기고만장한 사람을 뜻합니다. : 주님은 하느님이시기에 선물로 주신 삶을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 36p. 믿음의 힘으로 저마다 삶의 자리에서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길 빕니다. : 그럴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도와주신다.
- 53p. 그 탄원 시편에서 발견되는 분명한 사실 한 가지는, 그가 시련에 처할 때 또는 죽음의 위협과 마주할 때마다 늘 하느님 앞에 마주 섰다는 점입니다. : 시련과 죽음의 위협에서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은 하느님의 지혜와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 103p. 시인은, 한계 상황이라는 암울한 벽이 가로막고 있어도 도피하거나 외면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기회가 된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 시인은 가느다란 희망의 빛조차 밝히기 어려운 처지이지만, 낙담하거나 무기력에 빠지기보다 오히려 하느님을 자신이 맞닥뜨린 그 절망의 심연으로 조용히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과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
-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는 말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주신다.
- 110p. 인생에 큰 파열음을 일으키는 고통은, 우리 내면을 깊이 바라보게 하고 삶을 밀도 있게 빚어 가는 방법을 일러주기도 합니다. 아울러 시인은 우리 마음이 헝클어져 한恨 품은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하느님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느님은 실재하는 우리의 희망이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22편의 시인처럼, 우리가 맞닥뜨리는 압도적인 절망의 순간마다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역설 곧, '하느님'을 만나게 되기를 빕니다.
- 120p. 그 글귀를 보며 저도 모르게 조그만 소리로 "주님은 나의 목자"라고 중얼거렸는데, 그 순간 수녀님이 제 말을 받아서 나지막이 암송하셨습니다.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그러고는 숨을 거두셨습니다. : 제12 서초지구 베드로 지구장 신부님께서 우쿨렐레 찬양 미사 강론 때 이 성경 말씀을 언급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자고 일어나면 이 구절을 "예수님 만세"와 함께 말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든든해짐을 느낍니다.
- 129p. 인생에도 장조와 단조가 존재합니다.
- 136p. 외로움의 꽃과 억울함의 꽃, 선홍빛 아픔의 꽃도 군데군데 피어납니다. 그때마다 우리가 희망이라는 이름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면, 우리 삶은 머지않아 제법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신하지 않을까요?
- 149p, 시편 저자는 '죽음에 대한 묵상'이 삶을 대하는 태도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진리를 역설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 175p. 세상이 우리를 속이고,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경험 앞에서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그런 경험이 우리에게 상처를 남겼다면, 다윗과 함께 시편 55편을 기도로 바치며 숨겨둔 아픔과 그늘진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독이는 것은 어떨까요? 깊이 팬 상처에 분명 좋은 치료제가 될 것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함께해 주시며 위로와 힘을 주십니다.
- 188p. 저마다 나름대로 신맛, 쓴맛, 떫은맛을 보며 살고 있는 우리를 따뜻하게 위로하며 '살맛'을 되찾아 줍니다.: 희망을 주시는 하느님.
- 207p. 시인의 메세지는 단순합니다. 하느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보호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 266p. 아울러 광야 생활 40년 동안 자신들의 끊임없는 불평과 불만에도 불구하고 인내롭고 충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 이럼에도 사랑해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느님이시다.
- 하느님께서 힘센 민족들이 아니라 보잘것없는 자신들을 선택하시어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그 땅을 차지하게 해준신 데 대한 감사입니다. : 하느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287p. 가장 좋은 악기는 바로 '우리의 삶'이라는 악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6년 첫 영적 독서 책이다.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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