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글

08.19.수.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마태 10,16)

하느님의 포도밭에는
일찍 온 사람도 있고
늦게 온 사람도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가장 늦게 오는 사람까지
기다려 주시며
첫자리로 데려가십니다.

우리는 사람을 바라보지 못하고
순위만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계산하지만
하느님께서 마음을 헤아리십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꼴찌와 첫째가
사라지는 곳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에는
꼴찌가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다른 이들과의 비교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은총은 품삯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첫째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이 사라지면
누군가를 꼴찌로 만들
이유도 사라집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느님을 찾고 있는
은총의 사람들입니다.

은총에는 꼴찌도
첫째도 없습니다.

가장 좋은 때에 온
사람을 품어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만
있을 뿐입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사랑으로
돌려주는 것만 남습니다.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랑하는
감사의 오늘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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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랑하는 감사의 오늘이 되게 해 주세요🙏
수녀님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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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1. 자녀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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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양지연 옮김
발행처 김영사 주니어김영사
1판 1쇄 발행 2021. 7. 8.

대출 2026년 7월 30일(목)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6년 8월 19일(수)

인생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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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화요일

2026-84.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홍성남 신부의 자존감 수업

홍성남 지음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6년 3월 3일 교회 인가
2019년 3월 25일 초판 1쇄 펴냄
2019년 5월 3일 초판 2쇄 펴냄
2026년 7월 15일 개정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8월 14일(금) 잠원도서관
2026년 8월 16일(일) 소나무언덕잠실본동도서관

읽음 
2026년 8월 14일(금) ~ 22p
2026년 8월 15일(토) ~ 40p
2026년 8월 16일(일) ~ 58p
2026년 8월 17일(월) ~ 75p
2026년 8월 18일(화) 1~40p, 76~94p

- 8p. 틈만 나면 바람도 쐬어 주고, 하늘도 보여 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말도 걸어 주어야 합니다. 
-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자기 돌봄을 시작해야 합니다. 내 안의 나는 정말 늦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여전히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해 주면 좋겠다. 자신을 잘 돌봐야 이웃도 잘 돌보고, 신앙 생활도 잘할 수 있다.
- 17p. 하지만 사람은 죽을 때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 25p.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풍랑 없는 평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풍랑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눈길을 거두지 않는 것입니다.
- 32p. 그렇다면 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버튼이 무엇일까요? 심리학에서는 의지라고 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은 곧 의지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웬만큼 강한 의자가 아니고서는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시 어렵습니다. 의지만으로 자신의 생각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신앙의 힘입니다. 하느님을 향한 깊은 신뢰 속에서 나의 약함을 고백하고 모든 것은 그분께 맡길 때, 부정적 생각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신앙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명약이라고 합니다. :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 40p. 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된다고요. 우울한 시기도 결국 내 인생에 경력이 쌓이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 우울한 시기가 있었기에 이 글이 피부로 와 닿았다. 지금은 그 시기가 글대로 인생의 경력이 되었다. 
- 42p. 불편함을 견디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54p. 그렇게 마음의 한을 풀어내야 비로소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 58p. 그것은 인간이 인간다움을 잃지 않을 때 가능합니다. 인간은 사유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답게,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길!
- 61p. 그의 이러한 내적인 힘은 철학적 수양을 통해 길러진 것이었습니다. : 철학을 공부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 64p. 우리 몸에 배설물이 생기면 화장실에 가서 배설을 해야 하듯 이 마음 안에 불편한 감정, 즉 심리적 배설물이 생기면 마찬가지로 배설을 해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해소라고 합니다. 지혜롭고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결실을 맺게 하는 인내와 병을 만드는 인내를 식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66p. "웃음은 내면의 조깅이다." : 실제로 잘 뛰기도 하고, 내면의 조깅도 잘해서 다행이다. 자주 웃고, 크게 웃어서 아픔을 금방 떨쳐낼 수 있나 보다.    
- 67p. "하느님을 만날 때 우리는 그분이 주신 인생의 즐거움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추궁당할 것입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자신이 받은 선물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웃음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알아보고, 그것을 감사히 누릴 수 있는 마음을 길러 줍니다. : 잘 웃는데 이런 마음과 연결이 되는 줄 몰랐다. 읽고 나니 그런 것 같다.
- 69p. 인생을 '배움의 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덜 불행하게 만드는 이유는,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훈련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태도가 몸에 습득된 사람들은 삶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즐길 줄 알게 됩니다. 인생을 무언가를 이뤄야 할 발판으로 보기보다는 무언가를 배워 나가는 배움의 장으로 생각할 때 우리 마음은 좀 더 편안해집니다.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에 심하게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인생은 무언가를 이뤄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
- 70p. "우리는 저마다 배움을 얻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부자가 되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기 자신과 더 평화롭게 지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 78p. 그런데 이제 와 돌아보니 그토록 사랑하고 미워했던 사람들 모두가 결국 내 삶을 이루는 한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82p 그러니 자리를 털고 일어나 걷고 또 걸어보십시오. 터널에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 터널 그 자리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일어나 걷고 또 걸어야 터널을 빠져 나갈 수 있다.
- 88p. 성숙해지면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불편함을 즐기게 됩니다. : 내 자신이 조금은 성숙해 진 것 같아 기특하게 여겨진다. 
- 91p. 신앙생활은 도덕 지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참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도덕 지수가 조금씩 성장합니다...... 단단한 뿌리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끄신다.  

성호경을 긋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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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글쓴이 김종국
생활성서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5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6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7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8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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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수능 100일 기도 노트


시험을 앞둔 자녀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
수능 100일 기도 노트
100 Days of Payer Note

가톨릭출판사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4 인내

미션. 화살기도
1) 하느님, 글로리아에게 하느님의 지혜와 슬기를 주시길 청합니다. 2) 건강하게 수험생활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3) 하느님께 의지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5 슬기
1)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2) 지혜는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에 기도로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야 합니다. ex)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지혜, 답을 찾아가는 지혜, 등
3) 글로리아, 체력이 강하지 않기에 일주일에 하루는 쉬었으면 좋겠다. 체력 분배 잘하며 건강 해치지 않게 수험 생활 해 나갔으면 좋겠다. 
4) 하느님, 글로리아가 성장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 생활 해 나가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의 지혜로 슬기롭게 생활하게 해주세요.
글로리아의 사탐 성적이 오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와 내년에는 같이 미사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6 기대에 짓눌릴 때
1) 미술학원에서 계속 압박을 합니다. 담임 선생님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림은 잘 그리는데 그에 맞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선생님도 안타까워하십니다. 
2) 웃음을 주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응원입니다.
3) 글로리아, 쉴 땐 푹 쉬고 다시 공부할 땐 최선을 다하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란다. 컨디션 조절 잘 했으면 좋겠다. 대학교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한 글로리아가 우선이란다. 공부가 잘 안된다면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보렴.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답을 주실거야. 
4) 하느님,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생활해나갔으면 합니다.
가치 있는 이 시간과 노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로리아가 사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께 기도하며 수험생활해 나가게 해 주세요.
글로리아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7 실천
1) 도전 정신입니다.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 무너져도 다시 결심하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목표가 있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3) 글로리아, 컨디션을 찾아서 다행이다. 이 리듬이 수능 때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지금부터는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야. 좋은 컨디션으로 건강하게 수능 봤으면 좋겠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글로리아 멋져! 
4) 하느님, 글로리아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탐 성적이 오를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느님께 기도로 의탁하게 해주세요.
글로리아와 같이 미사 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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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1. 영적 독서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학원에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자녀를 위한 기도

5.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1단

6.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8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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