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2026-107.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Broutille
안 에르보 Anne Herbauts 글.그림
이경혜 옮김
한울림어린이
대출 2026년 10월 20일(화)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서초그림책도서관)
읽음 : 2026년 10월 21일(수)
책장을 열면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고양이 집사로서 반갑게 느껴진다.
고양이가 목걸이가 없는 걸 보니 길냥이이다.
브루 코가 슬프게 그려졌다.
눈도 찔금 눈물이 맺혀있다.
슬프면 코가 찡해 지기 때문이다.
답하는 이들의 눈이 화가 나있다.
개는 인상이 좋아 보인다.
"응, 그랬구나."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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