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1. 주교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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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6월 29일)을 맞이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적 예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6월 19일(금)까지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예물: 2026년 6월 7일(토) 시작 + 2026년 7월 1일(수) 12:33 25d
① 미사 및 영성체 : 12번 V
② 묵주기도 : 83단 
③ 성체조배 : 0번 V
④ 희생 10번 V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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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영명 축일 맞이 영적 예물 봉헌합니다🙏
① 미사 및 영성체 : 11번
② 묵주기도 : 97단 
③ 성체조배 : 0번
④ 희생 10번
⑤ 주교를 위한 기도 : 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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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기도 감사합니다💗

1.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2. 자녀를 위한 기도

3.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박라언군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박라언(남,14세)군을 찾습니다. 179cm,75kg,스포츠머리,검정반팔,남색바지,검정크록스,흰색에코백 vo.la/qqdkv /☎182[서울경찰청]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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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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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6.29.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낮 미사.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15)

하느님의 은총을
더 신뢰합니다.

하느님께서는 흠 없는 사람을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은총으로 변화될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되어 가는 여정이
신앙의 여정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하시며 전개됩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두 사도 모두
자신의 과거를 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배웁니다.

과거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회심의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약함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언제나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가치있는 삶은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자신을 내려놓을수록
더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으신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마저 구원의 이야기로
바꾸십니다.

실패와 죄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변화는 자신을 잃는 것이 아니라,
더 참된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이렇듯 은총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으로 변화된
사람들로 세워집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 은총에 응답하는
사랑과 감사의 삶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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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 글 감사합니다🩷
하느님 안에서 늘 새로워짐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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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참된 신앙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감사기도
1) 하느님, 성당에 잘 도착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미사

5. 희생 1번

6. 자녀들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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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전 10시 미사 서초동성당 이준혁 바오로 부주임 신부님, 이성진 미카엘 주임 신부님 공동 집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지혜는 하느님께로부터 옵니다. 지혜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앞으로도 나를 모든 악행에서 구출하시고, 하늘에 있는 당신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2티모 4,18)

주님, 이 성찬의 성사로 교회에 활력을 주시어 저희가 언제나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빵을 나누며 주님 사랑 안에 굳게 머물러 한마음 한뜻으로 살게 하소서.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16,18). 이름이 곧 사명이 됩니다. ‘반석’, 단단해 보이는 말이지만 우리는 압니다, 곧 흔들릴 사람의 이름이라는 것을요.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그 연약함 위에 공동체를 세우십니다.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교회를 세우십니다. 교회는 완벽한 사람 위가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고백하는 사람 위에 세워집니다. 설익고 어설픈 고백이지만 예수님께서는 즐겨 받아들이십니다. 그래서 또 외칠 따름입니다. ‘스승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부주임 신부님 축일이라고 미사 후 간식을 나눠 주셨다🧃💕

선생님, 매번 간식 감사합니다🩷🩷

#퍼스서초점
선생님과 새로 생긴 곳에 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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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께서는 감당할 수 있는 십자가를 주시고, 그를 통해 성장할 수 있게 하십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3.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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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미사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오후 7시 청년미사 양재2동성당 박민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 10,42)
작은 이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이들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그들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하느님 나라의 문은 물 한 잔의 배려 속에서도 열립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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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페리에피스김영모

친정 가서 아침 먹고 쉬다가 엄마와 바람 쐬러 나왔다^^
엄마가 사 주셨다.
감사해요🩷
풀 먹인 베개커버로 여름 잘 나고, 맛있는 반찬들도 잘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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