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2026-71. 기도의 세계
Die Welt des Gebeter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Adrienne von Speyr 지음
황미하 옮김
신정훈 감수
가톨릭출판사
2023년 6월 8일 교회 인가
2023년 8월 15일 초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7월 15일(수) 방배숲환경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15일(수) ~ 37.5p
2026년 7월 16일(목) ~ 62.5p
2026년 7월 17일(금) ~ 87p
- 66p. 사변적 : 경험 의 도움 을 받지 않고 순수한 이성 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 . 믿음은 하느님 현존 체험을 받아들이기 위해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성격을 잃어버린다.
- 5p.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추구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 기도를 하는 목적이다.
- 29p. 주님의 그 어떤 말씀도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다. 모든 말씀은 연관되어 있다.
- 주님의 모든 말씀(그분의 활동 역시 가르침이자 말씀이다)은 기도하는 이에게 다른 연관성들을 파악할 힘을 주고, 예수님의 지상 생활 및 그분께서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지내신 영원한 생명의 신비로 나아갈 힘도 준다. : 기도의 은총이다.
- 31p. 세상 만물은 그에게 더 이상 낯설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비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닮아가고자 한다.
- 하느님께서는 기도 안에서 당신의 세계로 나아갈 열쇠를 늘 새롭게 주신다. : 새로운 진리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하신다.
- 37p. 선한 것은 하느님께 투명하다.
- 54p. 성부께서는 유일한 말씀을 소유하고 계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자이다. 성자께서는 그분의 말씀이고, 성부께서는 늘 당신의 유일한 말씀을 낳으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부와 성령 안에서 언제나 실현된다.
- 64p. 그 어떤 위격도 다른 위격이 지니신 것에 소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신다. 세 위격은 서로 관계를 이루고 서로에게 전력을 다하면서 동일한 굳셈을 유지하시고, 그렇게 동일한 모습으로 계신다. : 늘 최선을 다하신다.
- 65p. 우리를 무한하신 당신께로 인도하시면서 은총을 베푸시어 불충분하지만 변경될 수 있는 우리의 인간적 개념을 사용하게 하신다. : 불충분하고 변경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 깨어있도록 해야 한다.
- 82p. 하느님께서 바라보시듯이, 그리스도인도 바라보면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바라보며 배우고 닮아가는 사람이다.
- 87p 영원한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 사랑인 하느님을 닮아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주석이 하단에 있어 읽기가 편했다.
마리죠앤 수녀님께서 오심
#서석대
마리죠앤 수녀님께서 로마에서 오셨어요🥰
교대까지 와 주셔서 감사해요🙏
부르키나파에 계시는 파스칼 신부님의 선물🎁을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희생 3번
4. 자녀를 위한 기도
5. 미사
6. 성서사십주간
7. 영적 독서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미사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Matthew 11:28-30
Jesus said: "Come to me, all you who labor and are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meek and humble of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selves.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light."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마태 11,29)
하느님의 마음을 배우고 닮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을 닮아가면 멍에는 편해지고, 짐은 가벼워짐을 깨닫게 됐습니다.🙏
하느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시어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시니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이가 그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을 믿는 이들에게 성덕을 더해 주소서.
예수님을 따름으로써 인간은 참된 행복, 그 궁극적 ‘좋은 삶’에 이를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카뮈가 꿈꾸던 ‘행복한 시시포스’는 그리스도를 만나야 비로소 실현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백재욱 스테파노 신부)
간식(떡) 감사합니다🩷
퀴즈, 성경 구절 완벽하게 못 맞췄는데도 상품(떡)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 구절만 생각이 났어요😅
봉사자님, 성경 구절이 잘 정리된 두루마리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2026-6. 도심 속 힐링 콘서트 OPENING GALA
도심 속 힐링 콘서트 OPENING GALA
2026년 7월 15일(수)
CG아트홀 O열 33, 34번
당첨 사이트 : NOL 티켓
남편이 태워 주고, 끝나고도 데리러 와 줘서 편하게 갔다왔다.
오늘의 기도
선하신 아버지의 뜻을 따랐으면 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장정수 형제님을 위해
서초구 주민인 장정수(남,84세)님을 찾습니다. 162cm,백발정수리탈모,체크무늬반팔셔츠,칠부바지,검정운동화,지팡이 vo.la/pBPpJ /☎112 [서울경찰청]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집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도서관에 잘 갔다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자녀를 위한 기도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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