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사전 투표


아이가 차 안에서 그려 준 그림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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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 cpbc가톨릭평화방송 성령칠은뽑기 이벤트 당첨

[가톨릭평화방송]
cpbc <성령칠은>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진행된 cpbc플러스 성령칠은 뽑기 EVENT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 지향과 함께 나눠주신 소중한 마음 덕분에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첨 경품: 성령칠은 기도초와 랜덤 은사 스티커로 구성된 선물 2세트

당첨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올해 뽑으신 성령의 은사를 마음에 새기고
성령께서 이끄시는 은총 안에서 한 해를 걸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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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효경의 은사로 좋으신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고 기쁜 신앙생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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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당신이 그러셨던 것처럼 기쁘게 웃으며 예수님과 함께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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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판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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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8일 목요일

2026년 5월 5주차 주간가톨릭퀴즈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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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5월 28일(목) 18:28 + 20d
1) 주모경 : 41번
2) 화살기도 : 42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28번
4) 묵주기도 : 143단
5) 미사 및 영성체 :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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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늘 힘과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도 감사드립니다🙏

1.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3단

2. 주모경

3. 화살기도
1) 황원태 사도요한 형제를 위해
2)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5. 미사

6. 자녀를 위한 기도

7. 성서40주간

8. 영적 독서

9.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10.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사제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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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신애론


신애론
베르나르도가 말하는 '하느님을 사랑할 의무'
De Diligendo DEO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Bernardus Claravallesis 지음
암브오지오 M. 피아조니 Ambrogio M. Piazzoni 해제 및 엮음
방종우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5월 8일 초판 1쇄 펴냄

읽은날 : 2026년 5월 12일(화)  
             2026년 5월 13일(수) ~ 17p
             2026년 5월 14일(목) ~ 21p
             2026년 5월 18일(월) ~ 43p
             2026년 5월 20일(수) ~ 56p
             2026년 5월 22일(금) ~ 65p
             2026년 5월 24일(일) ~ 83p
             2026년 5월 26일(화) ~ 91p
             2026년 5월 27일(수) ~ 103p
             2026년 5월 28일(목) ~ 115p

- 9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6,16) :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다. 
-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었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 56p.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는구나."(시편 103,1.5 참조)
- 57p. 악에 갇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 202p.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제 이 사랑은 순수하고 참되고 정의로우며, 자기 자신의 유익이 아닌 그리스도의 유익을 구한다.
- 65p.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익을 추구합니다(필리 2,21 참조).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 것과 같습니다(2코린 2,14 참
조). : 아직 이렇질 못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렇게 되기를 바래야겠다.
- 69p.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사실에서 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기도할 때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 하느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 영광입니다.
- 73p. "당신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시편 116,15 참조) 이렇듯 죽음이 소중하다면, 생명은 얼마나 더 소중하겠습니까? : 죽음이 꼭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83p.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안에 사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86p. "율법은 의인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다."(1티모 1,9 참조)
- 88p.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18 참조)

주석이 뒤에 있어 읽기 불편하다. 양이 적으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뒤로 넘기며 봐야 한다. 바로 아래 있으면 좋겠다.

#가톨릭북클럽 세 번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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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첫 날




#성모성월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봉사자님이 도장을 제일 잘 찍어 주셨다👍

#성모성월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5월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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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5.28.목.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 10,51)

바르티매오는
자신이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도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영적 깨어남이 필요합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인간다운 삶인지를
다시 깨닫고 만나게 되는 것,
그것이 삶의 본질입니다.

삶의 본질은
겉모습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를 깊이 바라볼 수 있는
맑고 깊은 시선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서로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참된 관계에 이르게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지는 일입니다.

자신의 무지와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과 진실을 깊이 바라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갇혀
진실을 왜곡하며 살아갑니다.

참된 눈뜸은
보이지 않던 사랑과 진리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것이며,

하느님의 빛 안에서
삶을 새롭게 살아가는
깨어 있는 삶입니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고 만나는
은총 가득한 날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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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제 부족함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진실 되게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늘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으로 저도 이웃을 바라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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