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2026-79. 수능 100일 기도 노트


시험을 앞둔 자녀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
수능 100일 기도 노트 1일차
100 Days of Payer Note

가톨릭출판사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4 인내

미션. 화살기도
1) 하느님, 글로리아에게 하느님의 지혜와 슬기를 주시길 청합니다. 2) 건강하게 수험생활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3) 하느님께 의지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5 슬기
1) 하느님께 지혜를 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2) 지혜는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에 기도로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야 합니다. ex)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지혜, 답을 찾아가는 지혜, 등
3) 글로리아, 체력이 강하지 않기에 일주일에 하루는 쉬었으면 좋겠다. 체력 분배 잘하며 건강 해치지 않게 수험 생활 해 나갔으면 좋겠다. 
4) 하느님, 글로리아가 성장하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 생활 해 나가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의 지혜로 슬기롭게 생활하게 해주세요.
글로리아의 사탐 성적이 오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로리아와 내년에는 같이 미사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수능 100일 기도 노트 06 기대에 짓눌릴 때
1) 미술학원에서 계속 압박을 합니다. 담임 선생님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림은 잘 그리는데 그에 맞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선생님도 안타까워하십니다. 
2) 웃음을 주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응원입니다.
3) 글로리아, 쉴 땐 푹 쉬고 다시 공부할 땐 최선을 다하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란다. 컨디션 조절 잘 했으면 좋겠다. 대학교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한 글로리아가 우선이란다. 공부가 잘 안된다면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보렴.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답을 주실거야. 
4) 하느님,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생활해나갔으면 합니다.
가치 있는 이 시간과 노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로리아가 사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께 기도하며 수험생활해 나가게 해 주세요.
글로리아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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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6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미사

3. 희생 1번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자녀를 위한 기도

6.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7. 영적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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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홍성남 지음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18년 10월 24일 교회 인가
2019년 3월 25일 초판 1쇄 펴냄
2019년 5월 3일 초판 2쇄 펴냄

대출 2026년 8월 14일(금) 잠원도서관
        2026년 8월 16일(일) 소나무언덕잠실본동도서관
읽음 
2026년 8월 14일(금) ~ 22p
2026년 8월 15일(토) ~ 40p

- 6p. 틈만 나면 바람도 쐬어 주고, 하늘도 보여 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말도 걸어 주세요. 그렇게 자신을 돌봐 주세요. :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해 주면 좋겠다. 자신을 잘 돌봐야 이웃도 잘 돌보고, 신앙 생활도 잘할 수 있다.
- 30p. 그렇다면 통제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버튼이 무엇일까요? 바로 '의지'입니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은 곳 의지의 힘을 이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웬만큼 강한 의자가 아니고는 부정적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의지로 자신의 생각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신앙의 힘이겠지요. 하느님을 향해 깊은 신뢰심을 갖고 나의 약함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우리는 우리의 부정적 생각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신앙은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명약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다.
- 37p. 역경을 반대로 읽으면 경력이 된다고. 우울한 시기는 내 인생에 경력이 생기는 기간이지요. : 우울한 시기가 있었기에 이 글이 피부로 와 닿았다. 지금은 그 시기가 글대로 인생의 경력이 되었다. 
- 42p. 불편함을 견디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54p. 그렇게 마음의 한을 풀어내야 비로소 마음에 힘이 생깁니다.
- 58p. 그것은 인간이 인간다움을 잃지 않을 때 가능합니다. 인간은 사유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답게,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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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6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6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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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0주일 미사


연중 제20주일 오전 11시 교중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안젤라 자매님

Matthew 15:21-28
At that tim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And behold, a Canaanite woman of that district came and called out, "Have pity on me, Lord, Son of David! My daughter is tormented by a demon." 
But Jesus did not say a word in answer to her. 
Jesus' disciples came and ask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alling out after us."
He said in reply,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the house of Israel."
But the woman came and did Jesus homage, saying, "Lord, help me." 
He said in reply, "It is not right to take the food of the children and throw it to the dogs." 
She said, "Please, Lord, for even the dogs eat the scraps that fall from the table of their masters." 
Then Jesus said to her in reply, "O woman, great is your faith! Let it be done for you as you wish." 
And the woman's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hour.

하느님께서는 마음이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자의 낮추심으로 구원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5,27)
사랑 앞에서 큰 용기와 믿음과 인내를 보여줍니다. 진정한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주님께 받은 것을 바치는 저희가 주님을 합당히 모시게 하소서.

우리는 모두 크든 작든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문제를 해결해 주십사 간청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예수님께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그저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이 우리 삶의 최종 목적이 아니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누구이신지, 당신과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그 사랑을 우리 삶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우리가 성찰하기를 바라십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여인처럼 나의 상태를 주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치유를 청하는, 큰 믿음을 닮아 가면 좋겠습니다.
(유청 안셀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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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주차 주간가톨릭퀴즈 연중 제2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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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미사

3.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자녀를 위한 기도

5.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6.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7.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8. 영적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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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신애론


신애론
베르나르도가 말하는 '하느님을 사랑할 의무'
De Diligendo DEO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Bernardus Claravallesis 지음
암브오지오 M. 피아조니 Ambrogio M. Piazzoni 해제 및 엮음
방종우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5월 8일 초판 1쇄 펴냄

읽은날 : 2026년 5월 12일(화)  
             2026년 5월 13일(수) ~ 17p
             2026년 5월 14일(목) ~ 21p
             2026년 8월 15일(토) 23.2p~26.11p
             2026년 5월 18일(월) ~ 43p
             2026년 5월 20일(수) ~ 56p
             2026년 5월 22일(금) ~ 65p
             2026년 5월 24일(일) ~ 83p
             2026년 5월 26일(화) ~ 91p
             2026년 5월 27일(수) ~ 103p
             2026년 5월 28일(목) ~ 115p
             2026년 5월 29일(금) ~ 127p
             2026년 5월 30일(토) ~ 129p
             2026년 6월 16일(화) ~ 236p. 끝

- 9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6,16) :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다. 
- 26p. 무지를 주의 깊게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는 또 다른 무지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 하느님 안에서 끊임없이 진리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배우는 자세가 기본이 되야 한다. 배우고, 또 배우고 평생 배우는 삶을 살아야 한다.
-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 56p.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는구나."(시편 103,1.5 참조)
- 57p. 악에 갇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 202p.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제 이 사랑은 순수하고 참되고 정의로우며, 자기 자신의 유익이 아닌 그리스도의 유익을 구한다.
- 65p.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익을 추구합니다(필리 2,21 참조).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 것과 같습니다(2코린 2,14 참
조). : 아직 이렇질 못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렇게 되기를 바래야겠다.
- 69p.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사실에서 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기도할 때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 하느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 영광입니다.
- 73p. "당신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시편 116,15 참조) 이렇듯 죽음이 소중하다면, 생명은 얼마나 더 소중하겠습니까? : 죽음이 꼭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83p.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안에 사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86p. "율법은 의인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다."(1티모 1,9 참조)
- 88p.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18 참조)
- 138p. 지오프리는 자신의 친구에게 많은 이단 교리가 깊숙히 침투해 있는 툴루즈는 오랜 시간의 설교가 필요하며 베르나르도가 혼자 이를 감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겸손한 태도로 상황을 더욱 정화하게 묘사하고 있다. : 사이비로 인해 피해를 봤었기에 이런 이야기가 남의 일로 다가오지 않는다. 혼자 감당하기에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하는 공감도 된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것은 힘이 된다.
- 145p. "수도자의 직무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 그는 침묵하지 않고 개인과 단체를 상대로 말하고, 설교하고, 글을 썼으며 유럽 전역을 여행했다. : 침묵하지 않아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회피이자 죄에 대한 동조이다.
- 153p.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Nolle proficere deficere est."
- 154p. 오직 하느님의 전적인 영광을 위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 나와 개인의 영광이 아닌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 158p. 하느님의 사랑의 주도권에 동의하는 인간의 자유의지는 하느님의 사랑과 같이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이다.
- 171p. 하느님께서 인간을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사랑받으실 자격이 있으며 인간의 입장에서 이것은 정의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다. 

주석이 뒤에 있어 읽기 불편하다. 양이 적으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뒤로 넘기며 봐야 한다. 바로 아래 있으면 좋겠다.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현재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고 있다.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은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신다.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며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다. 이와 같은 분이 어디 있는가? 
그분께 받은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며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찬미를 드리고자 한다.
지금 우리가 고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시각에서 보면 하느님의 큰 뜻이 내포되어 있는 사랑이다. 고난을 겪을 그 당시에는 이 말이 피부로 와 닿지 않지만, 지나고 나면 알게 되는 것들이 많다. 헤아릴 길이 없이 우리의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이다. 
베르나르도 성인이 느꼈을 고난이 그려진다. 혼자 감당하기에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그래도 지오프리처럼 그를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것이 위로와 힘으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수도자 본연의 직무를 정확히 알려 주는 그는 교회의 큰 보물이다.
침묵하지 않아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회피이자 죄에 대한 동조이다. 침묵하지 않고 개인과 단체를 상대로 말하고 설교하고 글을 쓴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지속하지 않으면 실패한다Nolle proficere deficere est."는 그의 말에 신앙 안에서 끊임없이 하느님에 대해 알려고 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의 열정과 실천에 대한 용기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발제용 질문 : 좋으신 주님에 대한 경험을 나눴으면 합니다.

#가톨릭북클럽 세 번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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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글쓴이 김종국
생활성서

읽음 2026년 8월 11일(화)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1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2일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3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4일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5일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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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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