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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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주일
성녀 카타리나는 “시간을 기다리지 마세요.
시간은 당신을 기다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사랑도 지금, 즉시 실천해야 하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용서해야 하는 절호의 기회라는 뜻입니다.
세상에서 예수님처럼
정열적으로 주님의 뜻을 살아낸 사람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시간은 그분께 거룩한 것이었고,
아버지 하느님의 특별한 선물임을 한시도 잊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삶에는 지루함도 분주함도 없었고
신경과민도 없었습니다.
자기과시를 위해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고
자화자찬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느님께서 주신 시간을 값지게 살았습니다.
온 마음을 하느님께 봉헌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삶에서 본받아야 할 모범은
.
.
.
예수님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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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를 모범이신 예수님을 따라 잘 살아가게 해 주세요🙏
수녀님, 감사합니다🩷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공생활 중 다섯 가지의 주요 사건을 묵상하는 기도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마리죠앤 수녀님의 건강을 위하여🙏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안나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레지나, 글로리아,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 주시고, 길 열 주시길 청하며 어제 못한 것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복된 하루되세요🧡
오늘의 기도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3.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감사기도
1) 하느님, 미용실에서 머리 잘하고 집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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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토요일
요즘 신자 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하느님보다 먼저
예수님보다 먼저
무언가를 하려고 서두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분을 따른다고 말씀드린 후에도
도무지 그분과 함께 할 여유가 없고
그분 안에 머물 시간을 내지 않으니까요.
이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분께 사랑받는 일임을 잊어버린 탓이 아니겠는지요.
사랑을 받을 시간이 없으니
사랑을 배우지 못합니다.
때문에 자존심 싸움을 하고
하찮은 일에 낙심하기 일쑤입니다.
오늘 주신 단호한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기도 방향이 바꾸어지는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겨우, 비천한 처지를 벗어나는 일이나
배고픔을 면하는 일,
혹은 모자란 살림살이가 넉넉해지기를 원하는
따위를 벗어나
참으로
주님의 나라와 그분의 뜻을 바라고 소망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신 그분의 음성이
우리의 영혼을 울리고
가슴에 새겨지는 오늘이기를 원합니다.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오늘이 되어
하느님 사랑만으로
‘충분한’
우리 모두의 삶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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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복된 묵상 글 감사합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하며, 하느님과 함께하고 그분 안에 머무는 삶이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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