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요미
@내 방 창가
요미가 손으로 쳐서 매미를 날아가게 했다.
내가 매미 날아가게 한 걸 많이 봐서 따라한 듯 하다.
똑똑한 요미.
벌레도 잘 잡고, 제 할 일 잘하는 요미^^
더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찍어 놓을 걸, 아쉽다!
2026-71. 기도의 세계
Die Welt des Gebeter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Adrienne von Speyr 지음
황미하 옮김
신정훈 감수
가톨릭출판사
2023년 6월 8일 교회 인가
2023년 8월 15일 초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7월 15일(수) 방배숲환경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15일(수) ~ 37.5p
2026년 7월 16일(목) ~ 62.5p
2026년 7월 17일(금) ~ 87p
2026년 7월 18일(토) ~ 111.5p
2026년 7월 19일(일) ~ 139.2p
2026년 7월 20일(월) ~ 164p
2026년 7월 21일(화) ~ 189.4p
2026년 7월 22일(수) ~ 214p
2026년 7월 23일(목) ~ 240.1p
2026년 7월 24일(금) ~ 267p
2026년 7월 25일(토) ~ 287p
2026년 7월 26일(일) ~ 314.5p
2026년 7월 27일(월) ~ 332p
- 66p. 사변적 : 경험 의 도움 을 받지 않고 순수한 이성 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 . 믿음은 하느님 현존 체험을 받아들이기 위해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성격을 잃어버린다.
- 5p.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추구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 기도를 하는 목적이다.
- 29p. 주님의 그 어떤 말씀도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다. 모든 말씀은 연관되어 있다.
- 주님의 모든 말씀(그분의 활동 역시 가르침이자 말씀이다)은 기도하는 이에게 다른 연관성들을 파악할 힘을 주고, 예수님의 지상 생활 및 그분께서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지내신 영원한 생명의 신비로 나아갈 힘도 준다. : 기도의 은총이다.
- 31p. 세상 만물은 그에게 더 이상 낯설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비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닮아가고자 한다.
- 하느님께서는 기도 안에서 당신의 세계로 나아갈 열쇠를 늘 새롭게 주신다. : 새로운 진리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하신다.
- 37p. 선한 것은 하느님께 투명하다.
- 54p. 성부께서는 유일한 말씀을 소유하고 계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자이다. 성자께서는 그분의 말씀이고, 성부께서는 늘 당신의 유일한 말씀을 낳으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부와 성령 안에서 언제나 실현된다.
- 64p. 그 어떤 위격도 다른 위격이 지니신 것에 소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신다. 세 위격은 서로 관계를 이루고 서로에게 전력을 다하면서 동일한 굳셈을 유지하시고, 그렇게 동일한 모습으로 계신다. : 늘 최선을 다하신다.
- 65p. 우리를 무한하신 당신께로 인도하시면서 은총을 베푸시어 불충분하지만 변경될 수 있는 우리의 인간적 개념을 사용하게 하신다. : 불충분하고 변경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 깨어있도록 해야 한다.
- 82p. 하느님께서 바라보시듯이, 그리스도인도 바라보면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바라보며 배우고 닮아가는 사람이다.
- 87p 영원한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 사랑인 하느님을 닮아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 94p. 흠숭 안에는 경이로움과 감사가 많이 담겨 있다. : 하느님을 흠숭합니다.
-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한다. : 하느님께는 감사한 뿐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분이시다.
- 129p. 기도할 수 있는 것, 그 기도가 들어지는 것은 은총이다. :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그 자체가 은총이다.
- 133p. 감사는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속하고 그분에 의해서 부여된 거룩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느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한다.
- 150p. 그러나 성자께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구원 활동을 펼치시면서 당신 자신을 알리시는 성부 하느님의 영광만을 바라보신다. : 자신의 뜻 보다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신다. 진리이신 하느님께 기꺼이 순종하신다.
- 156p. 구원을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완성된 집은 십자가다.
- 170p. 어린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기도가 삶에 뿌리내리도록 애쓰면서, 기도를 자신이 돌아가야 할 본향으로 여겼다. 기도 안에서 영역이 확장되고 마리아에게 열린다. : 어린 마리아에게서 기도의 마음을 배운다.
- 187p.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출산한다. 동정녀인 그녀의 몸은 순수한 정신의 모상이 된다. 그리고 기도와 몸은 일치를 이룬다. 마리아는 더 이상 무언가를 제안할 필요가 없다. 하느님께서 섭리해 주신다.
- 188p.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기도한다.
- 202p. 마리아는 외로움을 느끼지만, 지금 아들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은 기도밖에 없음을 안다. : 모든 사제와 수도자들의 부모님이 느끼는 감정일 것 같다.
- 203p. 마리아에게 기도할 마음이 불어넣어지고, 그녀는 기도를 체험한다. : 하느님께서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이끄시는 체험을 선물해 주신다.
- 이는 아들이 자기(마리아)에게서 인간적 한계를 체험하기 위함이고, 나아가 아들이 죄인들 가운데서 사는 것을 견뎌내도록 필요한 위안을 자신(마리아)에게 찾게 하기 위함이다. : 하느님깨서는 단련을 통해 신앙의 근육을 키우게 하신다.
- 206p. 그렇게 아들이 현존하는 가운데 마리아는 기도를 통해서, 기도 안에서 변화된다.
- 227p. 그러나 지금 중요한 것은 이렇게 이해하는 것보다는 그 자리에 있는 것, 따르려는 의지다. : 어렸을 때 기도했던 시간들이 생각났다. 이해해서 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가족들과, 친척들과, 성당에서 함께하면서 기도를 접했다. 신앙 뿐만 아니라, 하려는 마음과 의지는 어느 경우에나 다 적용이 된다. 처음부터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노력이 이해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
- 256p. 그리고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시간을 건너뛰는 방식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시간적 순서를 통해서 복음과 연결되어 있다. : 복음의 신비이다. 하느님 말씀은 언제나 현재를 사는 우리를 향해 있다.
- 280p.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 하느님의 자비가 느껴진다. 함께해 주시는 하느님께 든든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함께한다는 것은 애정과 긍정적인 힘을 주는 일이다.
- 280p.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 하느님의 자비가 느껴진다. 함께해 주시는 하느님께 든든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함께한다는 것은 애정과 긍정적인 힘을 주는 일이다.
- 304p. 자기는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여기면서 자신을 더 낮출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자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이 그가 맺은 기도 열매일 것이다. : 달란트와 소유물은 모두 하느님께서 거저 주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분이심을 알게 됐다.
- 332p. 강론이 그저 성경 구절을 읽는 것으로 그치거나 어떤 책에서 끌어낸 몇 가지 생각을 재현한 것이라면 지적 효과만 얻게 될 것이다. 강론이 기도에서 비롯되고 관상(묵상)의 결과물이어야 듣는 이들도 기도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다. : 신부님들이 강론하시기 전에 하느님의 말씀을 잘 전달해 주시라고 짧게 기도를 드린다. 신부님들이 기도로 공들인 강론은 하느님의 빛을 보게 해 준다.
- 324p.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느님 앞에서 사는 삶이다. : 이는 불편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항상 함께해 주신다는 자비의 마음이 담겨있다.
- 그의 현세적 삶은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고,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다.
- 325p. 평신도들은 사제직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이는 사제에게 도움이 된다. :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를 드린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신자들, 자신을 위한 길이다.
- 327p. 거룩한 미사라는 작품만이 바로 하느님의 작품이다. : 하느님을 말하고, 하느님을 느끼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미사에 참여하는 마음가짐이 더 영광스럽게 다가온다.
- 미션 1.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는 묵상 기도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하느님께서 들려 주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삶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제 뜻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자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루카 22,42)
- 미션 2. 엄마가 연세가 많음에도 건강 지켜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주석이 하단에 있어 읽기가 편했다.
오늘의 기도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입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 잘 데려다 주고 집에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영적 독서
4.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와 체력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참된 보물임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도 감사드립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감사기도
1) 하느님, 공연장에 늦지 않게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미사
5.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6. 영적 독서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미사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오후 7시 청년 미사 양재2동성당 박민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Matthew 13:44-52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treasure buried in a field, which a person finds and hides again, and out of joy goes and sells all that he has and buys that field.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erchant
searching for fine pearls. When he finds a pearl of great price, he goes and sells all that he has and buys it.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net thrown into the sea, which collects fish of every kind. When it is full they haul it ashore and sit down to put what is good into buckets. What is bad they throw away. Thus it will be at the end of the age. The angels will go out and separate the wicked from the righteous and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where there will be wailing and grinding of teeth.
"Do you understand all these things?"
They answered, "Yes."
And he replied, "Then every scribe who has been instructed 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rom his storeroom both the new and the old."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마태 13,44)
예수님의 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을 알아보고 잘 찾는 신앙인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당신 가르침을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97ㄱ 참조)
하늘 나라는 그것을 발견하는 이에게 주어집니다. 밭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려면 땅을 파는 노력이, 값진 진주를 얻으려면 열심히 찾아 다니는 고생이, 좋은 물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바다에 던지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가만히 앉아서는 결코 그것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미사 후에 옥수수🌽🌽를 나눠 주셨다🥰
2026-7. 연극 마트로시카
연극 마트로시카
2026년 7월 26일(일) 오후 3시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 I열 118,119번
당첨 : 씨네21
연극에 대한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하지만, 엄마나 남편과 같이 안 오길 잘했다.
스타일이 다른 사람과 같이 왔으면 한 소리 들었을 것이다.
2026-4. 호프
호프
감독 : 나홍진
출연 : 황정민(범석), 조인성(성기), 정호연(성애), 임현식(박해술)
2026년 7월 26일(일) 오전 9시 40분
메가박스 코엑스 LED 3관 I12 I13
with my husband
감독의 전 작품인 <곡성>을 생각하고 어느 정도의 기대치를 예상하며 극장 문을 들어섰다.
SF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기대치가 아주 높지는 않았다.
초반엔 재밌었다.
런닝 타임이 길지만, 그렇게 느껴지지도 않았다.
자칫 루즈해 지려고 할 때 곳곳에 위트를 발견하는 재미로 언제 그랬냐는 듯 지루함을 날린다.
하지만, 영화적 비현실성을 감안했음에도 조인성의 전투 씬에서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멋있는 모델인 정호연도 시대적 분위기와 맞지 않게 다가왔다.
기대 이하였지만, 그래도 공들인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화제 되고 있는 영화라 안 봤으면 궁금했을 것이다.
화제성 하나로도 이 영화는 성공작임을 말해준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오늘의 기도
저희를 위해 오신 하느님께 자리를 내어 드립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영적 독서
3. 화살기도
1) 이재근 형제님과 가정을 위해
서초구에서 실종된 이재근씨(남,72세)를 찾습니다. 173cm,57kg,체크긴팔셔츠,검정바지,검정운동화,느린걸음 vo.la/Wo4OB /☎112 [서울경찰청]
2) 김룡산 형제님과 가정을 위해
용산구에서 최종 목격된 김룡산씨(남,65세)를 찾습니다. 162cm,60kg,회색반팔티,검정바지,회색캡모자,보행기이용 vo.la/KSSun /☎182[서울경찰청]
4.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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