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수요일

2026-71. 기도의 세계

 


기도의 세계
Die Welt des Gebeter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Adrienne von Speyr 지음
황미하 옮김
신정훈 감수
가톨릭출판사
2023년 6월 8일 교회 인가
2023년 8월 15일 초판 1쇄 펴냄

대출 2026년 7월 15일(수) 방배숲환경도서관
읽음 
2026년 7월 15일(수) ~ 37.5p
2026년 7월 16일(목) ~ 62.5p
2026년 7월 17일(금) ~ 87p
2026년 7월 18일(토) ~ 111.5p
2026년 7월 19일(일) ~ 139.2p
2026년 7월 20일(월) ~ 164p
2026년 7월 21일(화) ~ 189.4p
2026년 7월 22일(수) ~ 214p
2026년 7월 23일(목) ~ 240.1p
2026년 7월 24일(금) ~ 267p
2026년 7월 25일(토) ~ 287p
2026년 7월 26일(일) ~ 314.5p
2026년 7월 27일(월) ~ 332p
2026년 7월 28일(화) ~ 365p
2026년 7월 29일(수) ~ 389p
2026년 7월 30일(목) ~ 416p
2026년 7월 31일(금) ~ 444p
2026년 8월 3일(월) ~ 496.7p
2026년 8월 4일(화) ~ 552p
2026년 8월 5일(수) ~ 572p 끝.

- 66p. 사변적 : 경험 도움 받지 않고 순수한 이성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 믿음은 하느님 현존 체험을 받아들이기 위해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성격을 잃어버린다.       

- 5p.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추구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 기도를 하는 목적이다.
- 29p. 주님의 그 어떤 말씀도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다. 모든 말씀은 연관되어 있다. 
- 주님의 모든 말씀(그분의 활동 역시 가르침이자 말씀이다)은 기도하는 이에게 다른 연관성들을 파악할 힘을 주고, 예수님의 지상 생활 및 그분께서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지내신 영원한 생명의 신비로 나아갈 힘도 준다. : 기도의 은총이다.
- 31p. 세상 만물은 그에게 더 이상 낯설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비치지 않고, 오히려 하느님의 세계에 속하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 하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닮아가고자 한다.
- 하느님께서는 기도 안에서 당신의 세계로 나아갈 열쇠를 늘 새롭게 주신다. : 새로운 진리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하신다.
- 37p. 선한 것은 하느님께 투명하다.
- 54p. 성부께서는 유일한 말씀을 소유하고 계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자이다. 성자께서는 그분의 말씀이고, 성부께서는 늘 당신의 유일한 말씀을 낳으신다. 그 말씀은 바로 성부와 성령 안에서 언제나 실현된다.
- 64p. 그 어떤 위격도 다른 위격이 지니신 것에 소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신다. 세 위격은 서로 관계를 이루고 서로에게 전력을 다하면서 동일한 굳셈을 유지하시고, 그렇게 동일한 모습으로 계신다. : 늘 최선을 다하신다.
- 65p. 우리를 무한하신 당신께로 인도하시면서 은총을 베푸시어 불충분하지만 변경될 수 있는 우리의 인간적 개념을 사용하게 하신다. : 불충분하고 변경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 깨어있도록 해야 한다.
- 82p. 하느님께서 바라보시듯이, 그리스도인도 바라보면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바라보며 배우고 닮아가는 사람이다.
- 87p 영원한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 사랑인 하느님을 닮아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 94p. 흠숭 안에는 경이로움과 감사가 많이 담겨 있다. : 하느님을 흠숭합니다.
-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게 한다. : 하느님께는 감사한 뿐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것만 주시는 분이시다.
- 129p. 기도할 수 있는 것, 그 기도가 들어지는 것은 은총이다. :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그 자체가 은총이다.
- 133p.  감사는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속하고 그분에 의해서 부여된 거룩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느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한다.
- 150p. 그러나 성자께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구원 활동을 펼치시면서 당신 자신을 알리시는 성부 하느님의 영광만을 바라보신다. : 자신의 뜻 보다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신다. 진리이신 하느님께 기꺼이 순종하신다.
- 156p. 구원을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완성된 집은 십자가다.
- 170p. 어린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기도가 삶에 뿌리내리도록 애쓰면서, 기도를 자신이 돌아가야 할 본향으로 여겼다. 기도 안에서 영역이 확장되고 마리아에게 열린다. : 어린 마리아에게서 기도의 마음을 배운다.
- 187p. 마리아는 기도하면서 출산한다. 동정녀인 그녀의 몸은 순수한 정신의 모상이 된다. 그리고 기도와 몸은 일치를 이룬다. 마리아는 더 이상 무언가를 제안할 필요가 없다. 하느님께서 섭리해 주신다. 
- 188p. 모든 감각을 동원하여 기도한다.
- 202p. 마리아는 외로움을 느끼지만, 지금 아들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은 기도밖에 없음을 안다. : 모든 사제와 수도자들의 부모님이 느끼는 감정일 것 같다.
- 203p. 마리아에게 기도할 마음이 불어넣어지고, 그녀는 기도를 체험한다. : 하느님께서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이끄시는 체험을 선물해 주신다. 
- 이는 아들이 자기(마리아)에게서 인간적 한계를 체험하기 위함이고, 나아가 아들이 죄인들 가운데서 사는 것을 견뎌내도록 필요한 위안을 자신(마리아)에게 찾게 하기 위함이다. : 하느님깨서는 단련을 통해 신앙의 근육을 키우게 하신다.
- 206p. 그렇게 아들이 현존하는 가운데 마리아는 기도를 통해서, 기도 안에서 변화된다.
- 227p. 그러나 지금 중요한 것은 이렇게 이해하는 것보다는 그 자리에 있는 것, 따르려는 의지다. : 어렸을 때 기도했던 시간들이 생각났다. 이해해서 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가족들과, 친척들과, 성당에서 함께하면서 기도를 접했다. 신앙 뿐만 아니라, 하려는 마음과 의지는 어느 경우에나 다 적용이 된다. 처음부터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노력이 이해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다.
- 256p. 그리고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시간을 건너뛰는 방식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시간적 순서를 통해서 복음과 연결되어 있다. : 복음의 신비이다. 하느님 말씀은 언제나 현재를 사는 우리를 향해 있다.
- 280p.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 하느님의 자비가 느껴진다. 함께해 주시는 하느님께 든든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함께한다는 것은 애정과 긍정적인 힘을 주는 일이다.
- 304p. 자기는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여기면서 자신을 더 낮출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자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이 그가 맺은 기도 열매일 것이다. : 달란트와 소유물은 모두 하느님께서 거저 주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분이심을 알게 됐다.
- 322p. 강론이 그저 성경 구절을 읽는 것으로 그치거나 어떤 책에서 끌어낸 몇 가지 생각을 재현한 것이라면 지적 효과만 얻게 될 것이다. 강론이 기도에서 비롯되고 관상(묵상)의 결과물이어야 듣는 이들도 기도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다. : 신부님들이 강론하시기 전에 하느님의 말씀을 잘 전달해 주시라고 짧게 기도를 드린다. 신부님들이 기도로 공들인 강론은 하느님의 빛을 보게 해 준다.
- 324p.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느님 앞에서 사는 삶이다. : 이는 불편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항상 함께해 주신다는 자비의 마음이 담겨있다.
- 그의 현세적 삶은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고,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다. :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다.
- 325p. 평신도들은 사제직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이는 사제에게 도움이 된다. :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를 드린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신자들, 자신을 위한 길이다.
- 327p. 거룩한 미사라는 작품만이 바로 하느님의 작품이다. : 하느님을 말하고, 하느님을 느끼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미사에 참여하는 마음가짐이 더 영광스럽게 다가온다.
- 337p. 마리아와 요셉이 아들 예수와 맺은 관계를 생각하는 것은 약혼한 이들에게 하느님의 시각에 머무는 데, 그리고 여러 요구를 받으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으로 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하느님의 자비로 남편을 만나 종교가 같아 그에 대해 전혀 갈등이 없었다. 방배동성당에서 혼배 교육을 받으며 기쁜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했다. 하느님의 축복이다. 아이도 같은 신앙의 짝을 만나 하느님 안에서 맺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347p.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기도의 핵심이다. 예수님께서 모범으로 보여주셨다.
- 378p. 성자 그리스도가 성부께 감사를 드리고 사람이 되시어 자신의 살육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기에, 그분 안에서 성찬례와 기도의 완전한 일치가 이루어지고 말씀은 살이 되고 기도가 된다. : 완전한 일치를 이루셨기에 그분을 믿는다.
- 380p. 그분께서는 모든 이에게 당신의 몸을 나누어 주시고 당신의 생명이 그들 안으로 흘러들어 가게 하심으로써 당신이 받은 일회적 파견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신다. 
- 388p. 구원의 전 과정은 하나의 청원 기도다.
- 397p. 그분께서 지상에서 하신 모든 말씀은 기도였다. : 우리에게 주시는 복음 말씀이다.
- 414p. 주님을 즉시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그분의 어머니와 함께 그분의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주님을 따르는 길을 간 모든 사제 및 수도자의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하느님의 길은 혼자서 걷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과 이웃과 함께 걷는 길이다.
- 432p. 어린 시절에 습관적으로 바쳤던 기도에서 나와 하느님과의 개인적 만남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는 하느님의 빛 안에서 살아야 하고, 그 빛에 점점 더 조건 없이 자신을 내맡겨야 한다. : 첫영성체를 받은 초등학교 때부터 신앙 생활을 돌아보면 이를 이해할 수 있다.
- 444p. 자신과 공동체에 유익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하느님 앞에 홀로 서 있어야 한다. 하느님 앞에 홀로 있는 것은 이기적인 태도가 아니다. :  하느님 앞에 홀로 잘 서 있는 신앙인은 공동체 안에서도 잘 서 있게 된다.
- 477p. 성인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원한다(이것이 성인에 대한 정의다). :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진리임을 알고, 그에 대해 기도로 청해야겠다.
- 480p.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주변에 영향을 주기 위해 그는 항상 기도의 힘으로 살아야 한다. : 기도로 의 힘을 믿는다. 기도는 헛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기도로 하느님을 만나야 한다.
- 515p. 수동적으로 기도를 바칠 때에는 오직 하느님만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기도하는 이는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계산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안다. 그가 관상의 영 안에 머물면서 관상을 따라가고 제대로 묵상한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질서가 세워질 것이다. 통찰력은 부족하더라고 말이다. : 내 뜻보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가는 기도를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된다.
- 532p. 두 세계는 언젠가 대결해야 한다. 그래야 두 세계가 하느님에 의해서 참으로 일치하고 서로 스며들 수 있다. 그래야 인간은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한다는 것이 명료해진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의 세계가 열린다. : 하느님의 초대이다.
- 546p. 하느님께서 그를 사랑하시므로, 그는 그렇지 않으면 견디기 힘든 삶을 견뎌 낼 수 있다. 하느님께서 그를 사랑하시므로, 그는 세상에서 눈을 돌리고 사도적 삶을 살 수 있다. 하느님께서 그를 사랑하시므로, 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죽을 수 있다. : 하느님의 지극한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다.
- 기도하는 이는 사랑의 몫을 그만큼 나누어 받으므로, 사랑은 그에게 중심점이 되고 그의 전 존재는 이렇게 중심이 되는 체험의 흔적을 입증한다.
- 561p. 그는 더 이상 자신의 뜻, 자신의 계산, 자신의 잣대를 일이나 사건에 들이대지 않고, 점점 더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자신의 이성으로는 더 이상 따라갈 수 없는 영역에서도 하느님의 뜻과 위력을 인식하는 법을 배운다.
- 569p. "죽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라고 말하였다. 그 이유는 오직 하느님만이 우리 앞에 계시기 때문이었다. : 죽음 앞에서 나도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 미션 1.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는 묵상 기도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하느님께서 들려 주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삶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실천하는 것에 있습니다. 제 뜻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는 자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루카 22,42)
- 미션 2. 엄마가 연세가 많음에도 건강 지켜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미션 3. 하느님, 오늘도 늘 함께해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루하루살아갑니다. 하느님 안에 사는 삶이 행복합니다. 이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이 행복 이웃과 함께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가톨릭출판사 완독 챌린지를 통해 접한 신앙 서적이다.
읽기 전에 항상 성호경을 그었다.
주석이 하단에 있어 읽기가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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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묵상 글

08.05.수.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마태 15,28)

응답이 없으면 돌아서는 믿음은
아직 조건을 붙인 믿음입니다.

무엇을 얻을 것인가에서
누구를 만나는가로 바뀌었습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많은 것을
얻은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비워
하느님께 머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성공이 믿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시련 속에서도 선한 가치와 사랑을
선택하는 결단이 믿음을 자라게 합니다.

인격적인 만남과 사랑 안에서
완성되는 믿음을 보여주십니다.

가나안 여인은 사랑하기위해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참된 사랑은 자존심보다
생명을 먼저 선택합니다.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격이 형성됩니다.

하느님을 신뢰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딸의 고통이라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현실은 자비를 향하고,
자비는 현실을 이끌어 갑니다.

이와 같이 신앙은 결과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이끌어 가시는 하느님을
신뢰하는 우리의 삶입니다.

큰 믿음은 어려움을 겪을 때도,
절망을 선택하지 않고
사랑과 희망을 선택합니다.

모든 것이 흔들려도
하느님을 놓지 않는 삶이길
기도드립니다.

큰 믿음은 먼저 자신의 삶을
하느님께 열고 맡겨드리는
겸손입니다.

겸손을 배우는 사람이
하느님의 사랑을 품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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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닮은 겸손한 신앙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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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 비긴 어게인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2026년 8월 5일(수)
의정부음악도서관 
with mom



위 키스 신은 삭제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여운에 남는다. 뻔한 결말보다는 아련함으로 남는 쪽이 영화적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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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여인의 믿음처럼 끝까지 인내하며 구원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김명훈 형제님을 위해
의정부시 주민인 김명훈씨(남,73세)를 찾습니다. 170cm,파란색반팔티,회색계열긴바지,검정모자,검정운동화 vo.la/qu8gL /☎182 [경기북부경찰청]
3) CUI YUANBIAN 형제님을 위해
송파구 주민인 CUI YUANBIAN씨(남,70세)를 찾습니다.169cm,65kg,하늘색반팔카라티,검정긴바지,운동화 vo.la/iVtfE /☎112[서울경찰청]
4) 가톨릭출판사와 직원분들을 위해

2.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를 학원에 잘 데려다 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도서관에 도착해 주차도 잘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느님, 엄마와 좋은 시간 보내고 집에 잘 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자녀를 위한 기도

5. 미사

6. 영적 독서

7.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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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 가톨릭출판사 수험생 응원' 댓글 이벤트

찬미예수님
'수험생 응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추첨을 통해 이벤트 당첨자로 선정되셨습니다.
경품인 <수능 100일 기도 노트>는 기존에 저희 쪽에 있는 자매님 주소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확인해 주시면 도서 발송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평화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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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8주간 수요일 미사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양재2동성당 김승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임신부님 집전 with 엄마 & 막내이모

Matthew 15:21-28
At that tim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And behold, a Canaanite woman of that district came and called out, “Have pity on me, Lord, Son of David! My daughter is tormented by a demon.”
But he did not say a word in answer to her.
His disciples came and ask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alling out after us.”
He said in reply,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the house of Israel.”
But the woman came and did him homage, saying, “Lord, help me.”
He said in reply, “It is not right to take the food of the children and throw it to the dogs.”
She said, “Please, Lord, for even the dogs eat the scraps that fall from the table of their masters.”
Then Jesus said to her in reply, “O woman, great is your faith! Let it be done for you as you wish.”
And her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hour.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5,27)
딸을 향한 엄마의 큰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 사랑은 하느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주님, 주님의 종들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시니 주님을 창조주요 인도자로 모시는 이들과 함께하시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신 모든 것을 지켜 주소서.

주님, 천상 양식으로 새로운 힘을 주시니 언제나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를 보호하시어 저희가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마태 15,27). 오늘 복음에 나오는 여인의 지혜로운 대답에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유청 안셀모 신부)

#치타베이글

엄마와 하나로마트 갔다가 이곳 카페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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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현기완 형제님을 위해
- 양천구 주민인 현기완씨(남,78세)를 찾습니다. 170cm,60kg,흰색반팔셔츠,검정긴바지,검정운동화 vo.la/enkK8 /☎112 [서울경찰청]
- 구로구에서 최종 목격된 현기완씨(남,78세)를 찾습니다. 170cm,60kg,흰색반팔셔츠,검정긴바지,검정운동화 vo.la/enkK8 /☎112 [서울경찰청]
2) 추교만 형제님을 위해
부천시에서 최종 목격된 추교만씨(남,73세)를 찾습니다. 158cm,55kg,회색반팔,검정바지(흰문양),흰색실내화 vo.la/Q90TV /☎112[경기남부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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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요가🧘‍♀️ 후 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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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월요일

오늘의 기도


늘 하느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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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휴학 신청

2026년 2학기 휴학 신청.

글로리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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