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첫 날




#성모성월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봉사자님이 도장을 제일 잘 찍어 주셨다👍

#성모성월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5월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출석부 제출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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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미사

3. 희생 1번

4. 고리 묵주기도 빛의 신비 4단

5.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6.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잘 참석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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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귀엽게 자고 있어서 안 찍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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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미사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토요일 오후 6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집전 with 구역자매님들
안토니나 자매님 아드님 결혼 축복 미사 봉헌🙏
미사 후 담소🤗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오후 3시 어린이 미사 서웅 마오로 부주임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젬마 자매 딸 클라라와 마리아 세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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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신부님 소식



파스칼 신부님 인상이 좋아보이세요.
직접 만나 뵙지는 않았지만 겸손이 느껴지세요^^
멀지만 좋으신 분 알게 돼 감사하네요🩷
파스칼 신부님 위해 기도할 때 많이 도움 될 듯요🙏

파스칼 신부님은 지역 수도회들 양성장모임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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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죠앤 수녀님 축일 축하


신부님, 오늘 마리죠앤 수녀님 축일이신 것 같아요^^
위 정성과 함께 축하의 마음 전해주세요💐
수녀님 늘 영육 간 건강하시고, 좋으신 하느님 안에서 기쁜 나날들 되시길요🙏

10만원 송금해 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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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첫영성체 어린이들 선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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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성수동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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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멘🙏

1.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미사

4.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부모님 고생 안 시키고 한 번에 좋은 입시 결과가 있기를 청하며🙏) 하느님께서 지혜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평화로운 밤 되세요🌛 


5.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빛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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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당신이 그러셨던 것처럼 기쁘게 웃으며 예수님과 함께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3.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단

4.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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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


아이가 차 안에서 그려 준 그림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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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판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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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8일 목요일

2026년 5월 5주차 주간가톨릭퀴즈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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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늘 힘과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도 감사드립니다🙏

1.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3단

2. 주모경

3. 화살기도
1) 황원태 사도요한 형제를 위해
2)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5. 미사

6. 자녀를 위한 기도

7. 성서40주간

8. 영적 독서

9. 성모성월 마당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10.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사제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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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 신애론


신애론
베르나르도가 말하는 '하느님을 사랑할 의무'
De Diligendo DEO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Bernardus Claravallesis 지음
암브오지오 M. 피아조니 Ambrogio M. Piazzoni 해제 및 엮음
방종우 옮김
펴낸곳 가톨릭출판사

2025년 11월 3일 교회 인가
2026년 5월 8일 초판 1쇄 펴냄

읽은날 : 2026년 5월 12일(화)  
             2026년 5월 13일(수) ~ 17p
             2026년 5월 14일(목) ~ 21p
             2026년 5월 18일(월) ~ 43p
             2026년 5월 20일(수) ~ 56p
             2026년 5월 22일(금) ~ 65p
             2026년 5월 24일(일) ~ 83p
             2026년 5월 26일(화) ~ 91p
             2026년 5월 27일(수) ~ 103p
             2026년 5월 28일(목) ~ 115p
2026년 5월 29일(금) ~ 127p
2026년 5월 30일(토) ~ 129p

- 9p.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6,16) : 내가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다. 
- 41p.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랑을 행하시는 분이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전체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느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 43p.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로마 8,18 참조)
- 주님께서는 제 생명뿐만 아니라 그분의 생명도 아낌없이 베푸십니다. 저는 이를 알기에 그분께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더욱 이해합니다. :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분ㅠㅠ
- 45p. "나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내게 베푸신 그 모든 은혜를."(시편 116,12)
- 당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우리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 이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는가?
- 200p.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하느님을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 :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었다.
- 47p. 그분은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하시고, 지각을 뛰어넘는 사랑을 주시며(에페 3,19 참조), 끝없는 위대함으로(시편 145,3 참조)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지혜는 헤아릴 길이 없으며(시편 147,5 참조)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화를 주십니다(필리 4,7 참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주님께 돌려 드리고 있습니까?
- 56p.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는구나."(시편 103,1.5 참조)
- 57p. 악에 갇힌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니다.
- 202p.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이제 이 사랑은 순수하고 참되고 정의로우며, 자기 자신의 유익이 아닌 그리스도의 유익을 구한다.
- 65p.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경험하고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사랑합니다."(시편 34,9 참조)
- 자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익을 추구합니다(필리 2,21 참조).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 것과 같습니다(2코린 2,14 참
조). : 아직 이렇질 못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렇게 되기를 바래야겠다.
- 69p.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되었다는 사실에서 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매일 기도할 때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마태 6,10)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 하느님의 도구가 되는 것이 영광입니다.
- 73p. "당신께 성실한 이들의 죽음이 주님의 눈에는 소중합니다."(시편 116,15 참조) 이렇듯 죽음이 소중하다면, 생명은 얼마나 더 소중하겠습니까? : 죽음이 꼭 목숨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 83p.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 안에 사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86p. "율법은 의인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다."(1티모 1,9 참조)
- 88p.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냅니다."(1요한 4,18 참조)

주석이 뒤에 있어 읽기 불편하다. 양이 적으면 그래도 괜찮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뒤로 넘기며 봐야 한다. 바로 아래 있으면 좋겠다.

#가톨릭북클럽 세 번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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