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2015-112. 프레드릭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07
프레드릭
프레드릭
발행인 : 전재국
대출 : 2015년 9월 23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http://www.banpolb.or.kr
읽음 : 2015년 9월 24일(목), 2015년 9월 30일(수)
반납 : 2015년 9월 30일(수)
칼데콧 아너 상 CALDECOTT HONOR BOOK
아이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1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기 위해 자주 가는 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서 대출해 읽어 보다.
읽음 : 2015년 9월 24일(목), 2015년 9월 30일(수)
반납 : 2015년 9월 30일(수)
칼데콧 아너 상 CALDECOTT HONOR BOOK
아이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1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기 위해 자주 가는 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서 대출해 읽어 보다.
2015-109. 거짓말 같은 이야기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서초구립반포도서관 2013년 여름방학 사서추천도서
서초구립반포도서관 2013년 여름방학 사서추천도서
대출 : 2015년 9월 23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http://www.banpolb.or.kr
읽음 : 2015년 9월 24일(목), 2015년 9월 30일(수)
반납 : 2015년 9월 30일(수)
아이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1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기 위해 자주 가는 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서 대출해 읽어 보다.
읽음 : 2015년 9월 24일(목), 2015년 9월 30일(수)
반납 : 2015년 9월 30일(수)
아이 학교 독서동아리에서 1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기 위해 자주 가는 도서관 사서추천도서에서 대출해 읽어 보다.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2015-100. 위를 봐요!
위를 봐요!
지은이 : 정진호
펴낸곳 : (주)현암사 www.hyeonamsa.com - 은나팔 : (주)현암사의 그림책 브랜드
2015 볼로냐 라가치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대출 : 2015년 8월 27일(목) 낙성대공원도서관
읽음 : 2015년 9월 16일(수)
잠자리에서 아이와 함께 보다.
지은이 : 정진호
펴낸곳 : (주)현암사 www.hyeonamsa.com - 은나팔 : (주)현암사의 그림책 브랜드
2015 볼로냐 라가치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대출 : 2015년 8월 27일(목) 낙성대공원도서관
읽음 : 2015년 9월 16일(수)
잠자리에서 아이와 함께 보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아이스월드코리아 스피너 Spinner_purple
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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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생님께서 이걸 준비물로 언급하셔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급하게 구입을 했다.
매장 들어가서 가격을 알아보고 너무 놀라 사줘야 하나 잠시 망설였다.
당장 필요한 것 아니면 안사주고 버티려 했는데, 다른 아이들도 다 준비해 왔길래 그럴 분위기는 아니여서 사주긴 했다.
우리만 그런건 아니였다는 걸 다른 아빠들의 대화를 듣고 알 수 있었다.
이 작은 플라스틱 판이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
남편과의 대화에서 중국에서(made in China) 만들면 한 10,000원이면 되겠다는 농담도 했다.
김연아 선수와 합작하여 김연아 선수 브랜드(made in Korea)를 만들어 이것보다는 가격을 낮춰 팔아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니면 김연아 선수가 피겨 관련 사업을 하여 고가인 피겨 관련 용품들을 지금보다는 저렴하게 판매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본다 ^^
2015년 9월 3일 목요일
매일미사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루카 5,5)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 아드님 안에서 우리는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습니다. (콜로 1,13-14)
주님은 당신 가족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어 줄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을 세우셨네. (루카 12,42 참조)
주님, 살아 있는 빵이신 그리스도의 성체로 저희의 힘을 북돋아 주시니, 스승이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사랑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혹시라도 인생의 여러 가지 일로 매우 지쳐 있다면, 베드로처럼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면서 오늘도 그물을 다시 던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이 아드님 안에서 우리는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습니다. (콜로 1,13-14)
주님은 당신 가족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어 줄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을 세우셨네. (루카 12,42 참조)
주님, 살아 있는 빵이신 그리스도의 성체로 저희의 힘을 북돋아 주시니, 스승이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사랑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혹시라도 인생의 여러 가지 일로 매우 지쳐 있다면, 베드로처럼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면서 오늘도 그물을 다시 던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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