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아멘🙏
기도 감사합니다💗
1.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2. 자녀를 위한 기도
3.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박라언군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박라언(남,14세)군을 찾습니다. 179cm,75kg,스포츠머리,검정반팔,남색바지,검정크록스,흰색에코백 vo.la/qqdkv /☎182[서울경찰청]
4.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6.29.월.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낮 미사.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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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은총을
더 신뢰합니다.
하느님께서는 흠 없는 사람을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은총으로 변화될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되어 가는 여정이
신앙의 여정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하시며 전개됩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두 사도 모두
자신의 과거를 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배웁니다.
과거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회심의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약함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언제나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가치있는 삶은
자신을 내어주는 삶입니다.
자신을 내려놓을수록
더 넓은 세상을
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으신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의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마저 구원의 이야기로
바꾸십니다.
실패와 죄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변화는 자신을 잃는 것이 아니라,
더 참된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이렇듯 은총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으로 변화된
사람들로 세워집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 은총에 응답하는
사랑과 감사의 삶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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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묵상 글 감사합니다🩷
하느님 안에서 늘 새로워짐을 추구합니다🙏
오늘의 기도
참된 신앙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감사기도
1) 하느님, 성당에 잘 도착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미사
5. 희생 1번
6. 자녀들을 위한 기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미사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전 10시 미사 서초동성당 이준혁 바오로 부주임 신부님, 이성진 미카엘 주임 신부님 공동 집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지혜는 하느님께로부터 옵니다. 지혜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앞으로도 나를 모든 악행에서 구출하시고, 하늘에 있는 당신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2티모 4,18)
주님, 이 성찬의 성사로 교회에 활력을 주시어 저희가 언제나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빵을 나누며 주님 사랑 안에 굳게 머물러 한마음 한뜻으로 살게 하소서.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16,18). 이름이 곧 사명이 됩니다. ‘반석’, 단단해 보이는 말이지만 우리는 압니다, 곧 흔들릴 사람의 이름이라는 것을요.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그 연약함 위에 공동체를 세우십니다.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교회를 세우십니다. 교회는 완벽한 사람 위가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고백하는 사람 위에 세워집니다. 설익고 어설픈 고백이지만 예수님께서는 즐겨 받아들이십니다. 그래서 또 외칠 따름입니다. ‘스승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미사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오후 7시 청년미사 양재2동성당 박민준 가브리엘 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그가 제자라서 시원한 물 한 잔이라도 마시게 하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 10,42)
작은 이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이들 안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그들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하느님 나라의 문은 물 한 잔의 배려 속에서도 열립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예수님께도 위로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수님께 기쁨을 드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주교를 위한 기도 2번
3.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10단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5. 희생 1번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10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밤에 실례합니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와 체력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10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오늘의 기도
회복과 정화로 하느님의 소중함을 깨닫고 계속해서 함께하는 삶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도 감사드립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5단
3. 사제를 위한 기도
4.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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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데레시다 수녀님께서 보내 주신
06.25.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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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새들은
철조망을 넘고,
강물은 막힌 길을 돌아서도
끝내 하나 되는 바다를
만납니다.
예수님께서는 분열된
세상을 바라보시며
우리에게 먼저
화해의 사람이 되라고
초대하십니다.
마음의 벽이 무너지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도
조금씩 허물어집니다.
오늘 우리가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는 그 기도 가운데
함께 계십니다.
분열은 그리스도의 뜻이 아니며,
화해와 일치는 하느님 나라의
본질입니다.
화해는 약함이 아니라 용기이며,
일치는 획일성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사랑의 열매입니다.
참된 일치는 서로를 바꾸는 데
있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깨어있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갇히면
타인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의 옳음을 붙듵수록
상대는 점점 멀어집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만남입니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같은 공동체에 속해 있어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고립감을 느낍니다.
"내 이름으로 모인 곳"은
사랑과 신뢰, 존중과 배려라는
인간다운 가치 안에서
서로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 역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갈등과 분열은 상대를 낯선
존재로 여길 때 커지고,
화해와 일치는 서로가 같은
인간적 아픔과 희망을 지닌
존재임을 깨달을 때 시작됩니다.
평화는 거창한 선언보다
진실한 기도와 진실한
손길에서 시작됩니다.
화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이미 평화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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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닮은 사랑의 자녀 되게 해 주세요🙏
수녀님 글 감사합니다🩷
오늘의 기도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로 이웃을 바라봅니다🙏
기도 감사합니다💗1.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이승하군을 위해
- 강남구에서 배회중인 이승하군(남,9세)를 찾습니다.145cm,40kg,파란무늬흰반팔,검정7부바지,검정크록스,파란에코백 vo.la/XYaUG /☎112[서울경찰청]
- 서초구에서 배회중인 이승하군(남,9세)를 찾습니다.145cm,40kg,파란무늬흰반팔,검정7부바지,검정크록스,파란에코백 vo.la/XYaUG /☎112[서울경찰청]
3) 로사쌤과 가정을 위해(승찬 야고보를 위해)
4) 유수호 형제님을 위해
강남구 주민인 유수호(남,78세)님을 찾습니다. 163cm,40kg,남색야구모자,남색긴팔점퍼,짙은회색 긴바지 vo.la/xczTP /☎182 [서울경찰청]
2.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단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사제를 위한 기도
5. 미사
6. 성서사십주간
7.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오전 10시 미사 도미니코수도회 노경덕 토마스모어 손님 신부님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하느님께서도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무한히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 사랑과 자비로 저도 이웃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2)
예수님을 생각하며 저와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게 살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계산을 무너뜨리십니다. “일흔일곱 번까지라도”(18,22). 이 말씀은 형제에게 받은 상처를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상처가 되풀이되는 우리의 현실이 그만큼 고단하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의 말씀입니다. 용서는 상처의 크기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회복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지치면서도, 다시! 분노가 식지 않았는데도, 다시! 그 ‘다시’가 용서입니다.
마태오 복음사가는 공동체가 완전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상처 속에서도 서로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우라고 말합니다. 그 배움의 자리 한가운데 주님께서 계십니다. 그런데 배우기 참 힘들지요. 배우기 싫기도 합니다. 그런 상처받은 마음 또한 예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분명히!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데레사 선생님과 한지박에서 점심 먹고 후식으로🍦🍦
정량보다 더 많이 주셨다고 하셨다💕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찬미 예수님!
<안향 아만도 주임신부님 영명 축일 및 은경축 영적 예물 봉헌>
안향 아마도 주임 신부님의 영명 축일(6월 18일)과 사제 서품 은경축(7월 5일)을 맞이하여 신자분들의 영적예물을 취합하고자 합니다.
영적 예물: 5월 9일(토) 시작! 2026년 6월 25일(목) 10:40 + 49d
1) 주모경 : 57번 V
2) 화살기도 : 58번 V
3) 사제를 위한 기도 : 44번 V
4) 묵주기도 : 247단 V
5) 미사 및 영성체 : 28회 V
보고 2026년 6월 18일(일)
1) 주모경 : 55번
2) 화살기도 : 56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 44번
4) 묵주기도 : 239단
5) 미사 및 영성체 : 22회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0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소임의 은총을 청하고🙏
데레사 선생님과 가정에 하느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지혜와 체력 주시고 길 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0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2026-9. cpbc 설문조사 답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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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GS25 모바일 상품권 3천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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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크로밀 엠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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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제 자신의 들보를 먼저 돌아보는 자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1. 희생 1번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문희태 자매님을 위해
강남구에서 실종된 문희태씨(여,84세)를 찾습니다. 150cm,50kg,얼룩말 무늬 셔츠,검은색긴바지,짧은파마머리 vo.la/ppHCT /☎112 [서울경찰청]
3. 미사
4.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자녀를 위한 기도
7. 주교를 위한 기도
8. 사제를 위한 기도
9.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0단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미사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전 10시 미사 서초동성당 이성진 미카엘 주임 신부님 집전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마태 7,1)
남을 심판할 권리는 하느님께만 있습니다.
저도 부족하고 미약한 자녀이기에 남을 지적하기 전에 저를 먼저 돌아보겠습니다.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끊임없이 보살피시니 저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두려워하며 언제나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내라고 이르십니다. 다른 이의 흠은 쉽게 눈에 들어오지만, 자기 안의 갈라진 틈은 어둠 속에 숨기는 것이 우리의 민낯이지요. 다른 이를 판단하고 심판할수록 우리의 어둠은 더욱 짙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안의 어둠을 제대로 인식하도록 일깨우십니다. 하느님 앞에서 자신을 바로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형제에게 손을 내밀 수 있습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소리매일미사
선생님, 매번 사탕 간식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기도 감사합니다💗
1. 주모경 5번
2. 화살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2)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을 위해 5번
3) 아이고모와 어머님,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
3.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4. 사제를 위한 기도
5. 미사 2번
6.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중 제12주일 미사
연중 제12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마태 10,28)
두려워해야 할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입니다.
주님, 저희를 한결같이 사랑하시고 끊임없이 보살피시니 저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두려워하며 언제나 사랑하게 하소서.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립니다. 이처럼 값싸게 여겨지는 생명의 죽음조차 하느님의 시선 밖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어 두신다는 말씀은 세상에서 가장 사소하게 여겨지는 것들조차 하느님께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선언입니다. 버려지는 것, 잊히는 것, 이름 없이 사라지는 것들까지 모두 기억하시는 분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연중 제12주일 오후 9시 미사 서초동성당 이준혁 바오로 부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남편이 시댁 갔다 밤 8시 40분에 집에 도착했다.
미사를 보러 가자고 해서 같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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