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2일 목요일

맥도날드 서초GS점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

 

구립서초유스센터에서 나와 이곳을 찾았다.
아이가 이곳에 가길 원했다.
아이는 불고기버거 세트를, 난 이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를 주문했다.
KFC의 징거버거를 좋아해 그걸 생각하고 이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이런 일이!
안에 들어있는 치킨이 딱딱하고 맵고, 햄버거 자체도 너무나 맛이 없었다.
튀겨서 당연히 딱딱한게 맞지만, 겉이 아닌 속까지 딱딱함 그 자체여서 먹기에도 좀 힘들었다.
매운 것도 맛있게 매운 것이 아니라 맛없게 매워서 이 햄버거에 대해 실망 그 자체였다.
다시는 사먹지 말아야지 하며 집에 왔는데, 안에 치킨이 딱딱해서 였는지 체하기까지 하였다.
화장실 들락날락 고생을...... 
이런! 정말 다시는 이 햄버거 시먹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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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1일 수요일

2016-102. Frederick

 

Frederick
Leo Lionni
Alfred A. Knopf, New York www.randomhouse,com/kids
Manufactured in China

Check out : Wednesday, 21 September 2016, 서초구립반포도서관 http://banpolib.or.kr
Date : Wednesday, 21 September 2016
Return : Wednesday, 5 Octoberber 2016 

I read this book with my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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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4일 일요일

서울주보 제2083호

 

서교동성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5길 12

서교동성당(구 양화진성당)은 1967년 9월 아현동성당을 모본당으로 설립되었고, 화곡동(1969년, 현 화곡본동성당)·신수동(1971년)·성산동(1981년)성당을 분할했습니다. 1962년 양화대교 잠두봉에 순교자 기념탑이 세워졌고, 절두산순교성지 사업과 함께 1967년 양화진성당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한국 천주교 선교 200주년을 맞이하여 양화진성당과 절두산 순교자 기념박물관을 발전시키기 위해 양화진성당을 분리하고, 1983년 새성당을 신축하여 현재의 ‘서교동성당’으로 개칭되었습니다.

김명중 시몬 신부 | 전산정보실 부실장

서울주보 제20823호 2016년 9월 4일(다해) 연중 제23주일

발행 : 천주교 서울대교구
발행인 : 염수정
편집 : 홍보국 편집디자인팀
홈페이지 : http://cc.catholic.or.kr
미사 : 2016년 9월 4(일) 성당 오후 3시 어린이미사. 베드로 보좌신부님 집전.

하느님께 감사(에우카리스티아)

남들 신경 쓰느라, 주변 눈치 보느라 유독 인색하기만 했던 나에게 적어도 오늘만큼은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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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후기

 7월 27일(수)~7월 28일(목) 1박
(숙박전)
Afuso laulea, Onna, Kunigami District, Okinawa Prefecture 904-0402, Japan
다인실 Tel. +81-90-4270-7052 ¥8,985 (101,377원) 
예약사이트 www.airbnb.co.kr 호스트 Yayoi Matayoshi yayoi-wsrcol2sydis94l1@host.airbnb.com
(숙박후)
체크아웃 하려고 벨을 눌러도 할머니가 안오셔서 열쇠를 테이블에 놓고왔습니다. 잘 받으셨는지 확인이 안되지만, 잘 받으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체크아웃 하는 시간을 서로 조율해 열쇠는 할머니께 잘 드렸으면 했습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곳에 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체크인 할 때,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숙소에 우리 밖에 없는 줄 기대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아주 많이 데리고 온 일본 엄마들이 대거 와서 함께 지낼 줄은 몰랐습니다. 밤새 일본 엄마들이 떠드는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누가 일본인들이 조용하다 했던가요? 하지만, 뭐 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친구들과 아이 데리고 그렇게 여행 하는 것이 부럽기도 까지 했습니다. 이분들과 함께 사용하느라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일본 여행 문화를 느낄 수 있어서 지금 생각하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숙소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이었나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할머니
회원님의 호스트가 더 발전하기 위한 피드백을 주세요. 
체크아웃할 때 할머니께 인사도 드리고, 직접 열쇠를 주고 왔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小さなホテルをイメージしたシーハウス에 투숙한 경험에 관하여 에어비앤비에게 하실 말씀이 있나요?
체크아웃시에 호스트 분들 만나 열쇠를 직접 줬으면 합니다.

7월 28일(목)~7월 30일(토) 2박
(숙박전)
15:00~21:00 체크인 BlueOcean Tel. +81-90-5156-4747, +81-80-1084-0212
주소: 75-1 Yamakawa, Motobu-chō, Okinawa-ken 905-0205, 일본
무료 주차. 엘리베이터, 세탁기, 건조기 있다.
집은 사진보다 더 좋다! 넓은 테라스 창문으로 바다가 한가득 보이고 깨끗하고 넓다. 길만 건너면 해양엑스포공원 남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공원 내 트롤리 타고 편하게 츄라우미, 에메랄드비치 다 다닐 수 있다. 트롤리 타고 종점까지 가면 비세자키도 걸어갈 수 있어 그곳에서 스노클링도 했다! 호스트분들이 코우리섬 카 투어도 해줬다. 마트도 태워다 주고.
예약사이트 www.airbnb.co.kr 호스트 BlueOcean
1인당 요금 1박당 ¥9863 + 아이 ¥4,278(48,352.52) 추가 = 소계 ¥52,763 + 서비스 수수료 ¥6,315 = 합계 ¥59,078(667,735)
(숙박후)
ご滞在はいかがでしたか。短い期間でしたが楽しんでいただけましたでしょうか。明日の出発時には鍵を4bのポストボックスにお入れ下さいますようにお願いします。ではお気をつけて。
お部屋を綺麗にお使い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お時間のあるときにレビューをお書き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なるべく5つ星をいただければ嬉しいです。また是非お越しください。6月の梅雨明けから7月の始めころが沖縄は最高です。お待ちしておりま

호스트: BlueOcean
Hyunju Clara and her family were very nice, friendly people. She had good command of Japanese too. I recommend her and her family to everyone as their guests. 
とても日本語がお上手でした。お部屋も綺麗にお使いいただきました。素敵なご家族でした。またお越しいただきたいです。ゲストとして皆さんにお薦めいたします
ご滞在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숙소를 찾을 때 바로 옆 아파트와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아파트 외부 색상을 보고 저희가 찾아간 곳이 아닌, 바로 옆 아파트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다른 Airbnb 보다는 비싸지만 그만큼 값을 합니다. 먼저, 전망이 끝내줍니다. 탁 트여있어 좋습니다. 저희 식구들이 이곳이 오키나와에서 가장 좋은 숙소라고 했습니다. 단지, Airbnb 다른 곳보다 숙박 절차가 까다롭게 느껴지지만, 숙소가 워낙 좋아 그런 점은 다 잊게 됩니다. 전망 좋고, 쾌적한 곳에서 쉬다 와서 좋았습니다. 주인분도 친절하고 좋습니다.

7월 30() : 나하
(숙박전)
14:00 - 20:00 숙박 체크인. 3 Chome Kumoji, Naha-shi, Okinawa-ken 900-0015, 일본. 5층 건물에 4엘리베이터 없음. 주변 주차장 이용.
¥8,975(102,369) x 1박 청소비 ¥1,983(22,616) + 서비스 수수료 ¥1,357(15,474) = ¥12,315(140,459)
예약사이트 www.airbnb.co.kr 호스트: Hiroki Tel. +81-90-1944-7738
(숙박후)

호스트: Hiroki
Hyunju Clara used my place very clean. They left my place so tidy. I really appreciate their great manner. I would be more than happy to be their hos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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