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늘의 기도
사순시기에 예수님 생각하며 회개하고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아빠를 위해
2) 김병규 형제님을 위해
서초구에서 실종된 김병규씨(남,83세)를 찾습니다. 160cm,검정모자패딩,검정바지,검정운동화,주황색지팡이,베레모 vo.la/AWspT /☎182 [서울경찰청]
2. 자녀를 위한 기도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 데레사 선생님과 제가
복음의 전구자이신 성모님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자녀로 주신 달란트와 소명을 따라 잘 살아갈 수 있길 청하고🙏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길 열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밤 되세요🌛
오늘의 기도
예수님께서 향하시는 시선에 함께 머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2. 화살기도
1) 정혜령 자매님을 위해
부산진구에서 배회 중인 정혜령씨(여,33세)를 찾습니다. 170cm,상고머리,카키색티,회색바지,검정크로스백,붉은신발 vo.la/k01gO /☎182 [부산경찰청]
3. 자녀를 위한 기도
4.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5. 감사기도
1) 하느님, 부산 성지순례 은총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순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서울주보 제2601호 2026년 2월 22일(가해) 사순 제1주일
이마 위의 재
사람이 흙에서 났고, 저도 흙에서 났다는데, 흙으로부터의 흔적이 저의
어디에 남아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단지, 죽으면 흙이나 재가 되어, 그렇게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해 보진 않았습니다. 타고 남은 재로써도 천둥같은 메아리를 지어내던
날, 살면서 여태껏 이뤄 보지 못했던 자존과 겸손의 균형이 이마 위에 얹힌 재의 무게로
비로소 균형을 잡습니다.
글 · 그림 하삼두 스테파노 | 작가
- 2p. 예수님은 아무런 징표 없이도, 심지어 시련이 있다 해도 그분의 사랑을 굳게 믿는 것이 참된 자녀의 길임을 몸소 보여주십니다.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20260222-23] 온라인 신앙독서모임 부산 성지순례
2/22(일) KTX 037 서울 → 부산(14:19 ~ 16:50) 일반실 10호차 12A 소요시간: 2시간 31분 59,800원
2/23(월) KTX 060 부산 → 서울(19:16 ~ 21:59) 일반실 10호차 5D 소요시간: 2시간 43분 59,800원
코레일 승차권 예매
https://www.korail.com/ticket/main
https://www.korail.com/ticket/main
준비물
성지순례책자, 멀티탭, 핸드폰 충전기, 무선 핸드폰 충전기, 워치 충전기, 텀블러, 읽을 책, 안경, 썬글라스, 잠옷 츄리닝, 속옷, 우산, 세면도구(클린징, 칫솔, 치약, 수건), 머리띠, 화장품, 비타민, 휴대용 휴지, 휴대용 물티슈, 핫팩, 간식
오늘의 기도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0단
3. 복음 말씀 묵상
4. 미사
5.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순 제1주일 미사
토요일 오후 6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Matthew 4:1-11
At that time Jesus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desert to be tempted by the devil.
He fasted fo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and afterwards he was hungry.
The tempter approached and said to him, “If you are the Son of God, command that these stones become loaves of bread.”
He said in reply, “It is written: One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orth
from the mouth of God.”
Then the devil took him to the holy city, and made him stand on the parapet of the temple, and said to him, “If you are the Son of God, throw yourself down. For it is written: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and with their hands they will support you, lest you dash your foot against a stone.”
Jesus answered him, “Again it is written, You shall not put the Lord, your God, to the test.”
Then the devil took him up to a very high mountain, and showed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in their magnificence, and he said to him, ""All these I shall give to you, if you will prostrate yourself and worship me.”
At this, Jesus said to him, “Get away, Satan! It is written: The Lord, your God, shall you worship and him alone shall you serve.”
Then the devil left him and, behold, angels came and ministered to him.
주님께서 주신 이 생명의 은총이 우리 안에 있음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이 거룩한 미사에 참여하며 죄를 멀리하는 새로운 삶을 다짐합시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 4,4)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마태 4,7)
삶에서 빵이 다가 아님을 느낍니다. 물론 빵도 있어야겠지만, 삶을 가치를 그것에 국한하여 살지 않겠습니다. 더 소중한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유혹과, 그 유혹 앞에 있는 나약한 우리의 본성을 잘 아십니다. 그러기에 광야에서 몸소 유혹을 받으시며 사람들과 깊은 연대를 드러내시는 동시에 그 유혹을 물리치시는 모범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모범을 따라 그분의 뜻을 첫자리에 두려고 결심한다면, 주님께서는 세상의 온갖 유혹을 식별하고 물리치는 힘을 주실 것입니다.
고난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키우고 유혹을 받으면서도 덕행을 쌓아 영원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마태 4,4).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4,7).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4,10).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우리가 사순 시기 유혹을 물리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진슬기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0단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베네딕토 신부님, 파스칼 신부님, 마리죠앤 수녀님, 샹탈 수녀님, 데레사 선생님과 제가 우리를 위해 고통을 겪으신 예수님 생각하며 잘 인내하며 신앙적 성숙의 시간으로 삼게 해 주시길 청하고🙏
한수민 레지나, 박찬미 글로리아, 한예령 요안나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길 열어 주시길 기도 드리며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0단 바쳤습니다.
묵주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럼, 고운 오후 되세요🌻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미사
오전 10시 미사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 집전
Matthew 9:14-15
The disciples of John approached Jesus and said, “Why do we and the Pharisees fast much,
but your disciples do not fast?”
Jesus answered them, “Can the wedding guests mourn as long as the bridegroom is with them? The days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is taken away from them, and then they will fast.”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마태 9,15)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인지하며 주신 삶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희 마음을 주님의 뜻에 맞게 바꾸어 주시고 극기를 실천하는 꿋꿋한 힘을 저희에게 주소서.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가 거룩한 신비에 참여하고 비오니 이 사랑의 영약으로 모든 죄의 상처를 낫게 하소서.
자비로우신 하느님, 이 백성이 언제나 하느님의 크신 은총에 감사하며 지난 삶을 뉘우치오니 이 세상 순례를 마치고 영원토록 주님을 뵈옵게 하소서.
사실 회개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뜻밖에도 ‘자존심’일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는 표현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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