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신자들을 위해 이렇게 성탄 맞이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신부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저도 받은 사랑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데, 상황이 이렇게 돼 안타깝습니다.. 길 열어 주시길 하느님께 청하며, 힘 내보겠습니다^^ 늘 활력 주시는 신부님♥ ps. 팟빵 가입 안하고 듣기만 했는데, 가입도 하고 오늘부터는 좋아요도 꼭 누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대림을 기다리는 저의 마음은 이번엔 제대로 고해성사를 드리고 성탄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동안 쌓인 죄가 많습니다. 어렸을 때 지은 죄도 생각나 고해 내용에 적어놨습니다. 하느님께 진실되이 다 고해하고 하느님 안에서 진정한 화해와 사랑의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 기쁘게 맞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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