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2일 화요일

고당베이커리

 


2차로 간 고당베이커리.

1차는 선생님들이 냈기에, 여긴 내가 냈다.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팥죽을 먹으러 많이 왔다^^

여긴 다 별실로 되어있어 우리만의 공간이 가능하기에 좋았다.

그래서 코로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곳이었다.

뜨끈한 온돌에서 지지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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