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간 고당베이커리.
1차는 선생님들이 냈기에, 여긴 내가 냈다.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팥죽을 먹으러 많이 왔다^^
여긴 다 별실로 되어있어 우리만의 공간이 가능하기에 좋았다.
그래서 코로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곳이었다.
뜨끈한 온돌에서 지지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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