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자전거 라이딩 왕복 1,126m
도서관 책을 오늘까지 반납해야 했다.
오늘 분량을 다 읽으니 밤 11시가 넘었다.
반납을 서둘렀다.
차 타고 가려다가 생각을 바꿔 자전거를 선택했다.
자정이 다 돼가는 시간이었지만, 염려한 것이 무색하게도 괜찮았다.
생각보다 빨리 갔다.
자전거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올 때는 추워서 긴 팔 걸치고 올 걸이란 생각을 하며 페달을 열심히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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