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2025-216.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큰글자도서]
이처럼 사소한 것들
SMALL THINGS LIKE THESE

클레어 키건 Claire Keegan 소설
홍한별 옮김
리더스원
초판 1쇄 발행 2024년 2월 19일

대출 2025년 12월 17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서초구립내곡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31일(수)

큰글자도서를 처음 접했다.
모르고 대출했는데, 글자가 커서 짐작은 했다.
이런 책이 나왔다는게 혁신이다.
아일랜드 가톨릭 교회에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다.
더한 것이 나올까봐 조마조마하며 읽었는데, 에둘러 표현을 한 의도가 느껴졌다.
이런 표현이 노골적인 것보다 더 많은 걸 담아냄을 알았다.
주인공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아마 그렇지 않았다면 평생 마음 속에 깊은 응어리로 남았을 것이다.
악한 상황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곧 악에 대한 묵인이며 악에 동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말이 있다.
나도 이런 용기를 갖고 살고 싶은데, 한 번 큰 상처를 입어 또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느님 뜻에 맞게 살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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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가톨릭북클럽 4기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가톨릭출판사 가톨릭북클럽 담당자입니다!

2026년 가톨릭북클럽 4기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을 통해 신앙을 나누고,
영적인 성장을 이루는 여정에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활동과 관련한 두 가지 중요 안내를 알려드립니다.

1. 오픈채팅방 입장 필수 (1월 4일 주일까지)
활동 공지와 안내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전달됩니다.
꼭 입장해 주세요! :)

2. 가톨릭북플러스 커뮤니티 가입
‘가톨릭북클럽’ 활동은 가톨릭북플러스 커뮤니티 내에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로 가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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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시편 23,1)
하느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기쁜 한 해였습니다🙏
매일 꾸준히 기도 올려 주셔서 아이들 위해 기도하게 해 주셔서 큰 감사를 드립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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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2026년 새해 성경 구절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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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오전 10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Luke 2:36-40
There was a prophetess, Anna, the daughter of Phanuel, of the tribe of Asher.
She was advanced in years, having lived seven years with her husband after her marriage, and then as a widow until she was eighty-four.
She never left the temple, but worshiped night and day with fasting and prayer.
And coming forward at that very time, she gave thanks to God and spoke about the child to all who were awaiting the redemption of Jerusalem.
When they had fulfilled all the prescriptions of the law of the Lord, they returned to Galilee, to their own town of Nazareth.
The child grew and became strong, filled with wisdom;
and the favor of God was upon him.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루카 2,37)
한나의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강한 믿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분들의 사랑과 믿음으로 교회가 자라왔습니다.
저도 그 믿음으로 성장하고, 이웃도 같이 성장할 수 있게 함께하는 사랑의 자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1요한 2,17)
역사가 증명하고 신앙이 알려 줍니다.
영원한 것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저희가 경건한 마음으로 고백하는 것을 천상 성사로 깨닫게 하소서.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로 저희 마음의 눈을 새롭게 밝혀 주시어 하느님을 눈으로 뵙고 알아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저희 마음을 이끌어 주셨나이다. 그러므로 천사와 대천사와 좌품 주품 천사와 하늘의 모든 군대와 함께 저희도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

하느님, 성체성사로 저희에게 오셨으니 이 성사의 힘으로 저희 마음을 움직이시어 저희가 모신 성체에 더욱 맞갖은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이제 나자렛의 평범한 삶 속에서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지는]”(루카 2,40) 어린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서도 자라시기를, 우리 또한 나날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 안에서 자라면서 신앙이 튼튼해지기를 꾸준함과 기도와 희망으로 청합시다.
(국춘심 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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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하느님께 청하고 매달립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3. 감사기도
1) 하느님, 독감 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전입 신자에게 성당 선물도 잘 전하고 단톡방에도 수월하게 초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하느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미사

5. 희생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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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행복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화살기도
1) 이성 자매님을 위해
강남구에서 실종된 이성(여,59세)씨를 찾습니다. 158cm,60kg,검정색점퍼,검정긴바지,어두운모자,빨간색목도리 vo.la/2icQZ /☎182 [서울경찰청]
2)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을 위해 2번

3. 사제를 위한 기도 2번

4. 주모경

5.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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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5단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어린 시절의 예수님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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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 안에서 사랑하며 살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도 감사합니다💗

1. 복음과 독서 말씀 묵상

2.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3. 사제를 위한 기도

4. 주모경

5. 화살기도
1)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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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을 묵상하며 성모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시어 천상 모후의 관을 씌워주셨음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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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보 제2592호 2025년 12월 28일(가해)

 


성가정 
렘브란트(Rembrandt, 1606–1669) 1645,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국립 에르미타주 박물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주는 끈입니다
렘브란트는 소박하고 평범한 네덜란드 노동자 가정을 그립니다. 아기 천사들이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오고, 천사의 날개 자락 곁에 있는 요셉은 어둠 속에서 나무를 다듬으며 묵묵히 노동으로 가족의 생계를 지킵니다. 요셉 아래에는 성모님이 계시고, 하늘빛이 그녀를 비춥니다. 한 손에는 말씀을 들고, 사람이 되신 말씀인 아기 예수님을 돌봅니다. 아기 옆에서 어머니의 삶이 가장 빛납니다. 요람은 왕골 상자로 그려져 모세를 떠올리게 합니다. 일상의 성실과 가족의 사랑은 요셉과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께 닿아 이어집니다.
오주열 안드레아 신부 | 삼양동(선교)성당 주임

- 3p. 기자가 “당신이 죽었는데 하느님이 안 계시면 어떨 것 같습니까?”라고 묻자, 수사님께서 이렇게 답변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계시든 안 계시든 저는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 덕분에 제 삶은 행복했으니까요.”
- 예전의 저는 피곤한 완벽주의자라서 열 가지 중 아홉이 잘 되어도 하나가 잘못되면 불행해했습니다. 그러나 감사 기도를 한 다음부터는 하나만 잘 되어도 너무 행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벌이 따로 필요 없다. 왜냐하면 감사할 줄 모르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벌이기 때문이다.”
- 하느님이 안 계신다 하더라도 저와는 상관이 없고, 그저 하느님과 함께여서 제 인생은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했다고요. 저는 믿습니다. 남은 인생, 좋은 생각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마지막 순간 그분께서 두 팔을 벌리고 안아주시리라는 것을.


- 5p. 좁은 문, 좁은 길이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의 말처럼 인간은 하느님을 향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 7p. 그래도 ‘영성’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뭔가 알 것 같으면서도 알쏭달쏭하죠. 하지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성’이 뭔지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영성은 이해해야 하는 개념이 아니라, 살아가는 삶이니까요.(2023년 3월 26일 자 〈서울주보〉 제2440호 참조)
-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필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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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미사 후에 삼겹살


아이가 친구와 저녁을 먹는다고 했다.
내일은 아이로 인해 미사 드리는 시간이 애매해 질까봐 남편에게 어서 미사를 드리러 가자고 했다.

미사 후에 남편에게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했다.
남편은 설렁탕이 먹고 싶다고 했지만, 남편이 양보해 줬다.
남편 회사 근처에 맛있는 데가 있다고 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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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나를 비우고 하느님으로 채우는 삶 되겠습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20단

3. 사제를 위한 기도 3번

4. 주모경 2번

5. 화살기도
1)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을 위해 2번
2) 아빠를 위해

6. 미사

7. 감사기도
1)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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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사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토요일 오후 6시 미사 안향 아만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Mt 2:13-15, 19-23
When the magi had departed,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Joseph in a dream and said, “Rise,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flee to Egypt, and stay there until I tell you. Herod is going to search for the child to destroy him.”
Joseph rose and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by night
and departed for Egypt.
He stayed there until the death of Herod, that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might be fulfilled, Out of Egypt I called my son.
When Herod had died,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in a dream to Joseph in Egypt and said, “Rise,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go to the land of Israel, for those who sought the child’s life are dead.”
He rose,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went to the land of Israel.
But when he heard that Archelaus was ruling over Judea in place of his father Herod, he was afraid to go back there.
And because he had been warned in a dream, he departed for the region of Galilee.
He went and dwelt in a town called Nazareth, so that what had been spoken through the prophets
might be fulfilled, He shall be called a Nazorean.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마태 2,14-15)
성령의 이끄심과 요셉의 지혜를 느낍니다. 하느님께서는 자녀에게 진리의 길을 걸을 수 있게 지혜를 주십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며 진리의 길을 선택하고 나아간 요셉의 길을 따라 걸었으면 합니다.

하느님, 성가정을 통하여 참된 삶의 모범을 보여 주시니 저희가 성가정의 성덕과 사랑을 본받아 하느님의 집에서 끝없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 그분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 (시편 128, 1)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어려운 가정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은총이신 주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을 살펴 주시어, 그들이 성가정의 모습을 본받아 힘을 얻고, 이웃들과 더불어 기쁘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 자신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위로의 샘이신 주님, 주님께서 주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저희를 돌보아 주시어, 기쁜 일은 기억하고 슬픈 일은 이겨 내며,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게 하소서.

주님, 화해의 이 제사를 드리며 간절히 청하오니 동정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 가정을 주님의 은총과 평화로 굳건하게 지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 저희를 천상 성사로 길러 주시니 저희가 언제나 성가정을 본받아
현세의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마침내 영원한 천상 가정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오늘 복음으로 성가정의 여정에 함께하면서 이주민과 난민들의 현실을 떠올리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씀을 되뇌입니다. “요셉과 마리아의 발걸음에는 수많은 발걸음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떠나야만 하는 수많은 가족의 발자취를 봅니다. …… 많은 경우, 이 떠남에는 생존이라는 한 가지 이름만 있습니다. …… 이 시대의 헤로데들로부터 살아남으려는 것입니다”(2017년 성탄 전야 미사 강론).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이주민이 되심으로써 인간이 위험에 놓인 곳, 거부와 적대적 위협을 경험하는 곳에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보여 주십니다.

(국춘심 방그라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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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고리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20

예수님께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하는 내용입니다.

 

1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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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5. 저스트고 타이베이

 

저스트고 타이베이 2023-2024 
Just go TAIPEI

박진주 지음
시공사

대출 2025년 12월 27일(토) 서초구전자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27일(토) ~ 13p

아이가 대만의 고양이 마을을 가고 싶다고 해서 실기 시험이 끝나면 가려고 한다.
그에 대한 준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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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일정

뉴타이완달러 NT$1=45.94원

1. 허우통(侯硐) 고양이 마을
타이베이 메인역(台北車站)에서 루이팡(瑞芳) 방향 열차(Fuxing, Shuttle, Chu-Kuang Express 등)를 타고 허우통(侯硐) 역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타이베이메인역에서 10시 06분에 출발하는 Fast Local Train 을 이용하면 45분만에 허우통에 도착한다. 이 시간이 아니어도 기차는 대력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1시간 이내에 대부분 허우통까지 갈 수 있다. 편도 요금은 50대만달러. 2천원으로 저렴. 토요일이라 주말 나들이 가는 승객이 많아 거의 도착해서야 조금 앉을 수 있었고 올 때는 처음부터 쭉 앉아서 편하게 올 수 있었다. 출퇴근 시간이 아니면 평일 일정이 조금 더 편리하다. 고등어 무늬 고양이는 만지려다 다칠뻔. 반응을 보고 만져야 한다. 원래 광산산업이 발달한 지역이었으니 탄광이 사라지며 쇠퇴한 마을. 처음에는 기찻길을 가로지르는 구름다리에 주민들이 캣타워 등의 고양이를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게 되었고, 이후 고양이가 늘어나며 마을 주변 여기저기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볼 수 있는 관광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2013년 CNN이 선정한 세계 6대 고양이마을.

2. 스펀(十分) 
스펀 천등 날리기

3. 지우펀(九份)
지우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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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부친 베드로 아버님 장례식 미사와 조문


김홍주 베드로 신부님이 올린 소식을 듣고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아버님 조문을 갔다.



오후 8시 양경모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부친 양승길 베드로 아버님 장례식 미사와 조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베드로 아버님의 영원한 안식과 대건안드레아 신부님과 가족 모두에게 위로가 함께하길🙏

가자마자 베드로 아버님을 위해 미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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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오후 8시 양경모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부친 양슬길 베드로 아버님 장례식장 미사

3. 감사기도
1) 하느님,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아버님 장례식장에 혼자 갔는데, 누군가와 같이 조문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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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정시합격예측(4년제)

정시합격예측(4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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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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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오늘의 기도


저희를 찾아오신 아기 예수님께 찬미와 찬양🎶 드립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자녀를 위한 기도

2. 주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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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마켓컬리 귤로장생 타이벡 감귤 2.5kg (로얄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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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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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4. 20세기 최고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20세기 최고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SHACKLETON'S JOURNEY

윌리엄 그릴 William Grill 글.그림
이은숙 옮김
펴낸곳 찰리북
1판 1쇄 발행 2014년 12월 20일

2014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 TOP 10

대출 2025년 12월 3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14일(수)

탐험 대원들이 모두 다 생존해서 다행이다.
리더의 역량이 이런 점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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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3. 코알라는 책읽기를 좋아해요

 

알맹이 그림책 77
코알라는 책읽기를 좋아해요
Les koalas ne lisent pas de livre 

곰은 겨울잠을 자고 싶어요

인 에르보 Anne Herbauts 글.그림
안의진 옮김
바람의아이들
초판 1쇄 발행 2025년 3월 25일

대출 2025년 12월 3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14일(수)

두 개의 책이 한 권에 앞 뒤로 구성되어 있어 독특했다.
뇌를 깨우는 신선함이다.
<곰은 겨울잠을 자고 싶어요>는 육아할 때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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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2. 목탄

 


그림책은 내 친구 078
목탄
나무의 영혼을 담다

조이 콩스탕 Zoé Constans 지음
펴낸곳 논장
초판 1쇄 2025년 5월 12일

대출 2025년 12월 3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24일(수)

작품을 접한 느낌이다.
예전에 그림 그렸던 생각이 났다.
작가가 한국인이 아닌데, 한국적인 그림이라 놀랐는데 작가에 대해 알아보니 이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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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칸 신부님이 보낸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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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찬미받으소서. 아멘🙏

1. 감사기도
1) 하느님, 아이를 학원에 잘 데려다 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화살기도
1) 아이를 위해

3. 자녀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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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기도


하느님 뜻에 맞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기도 감사합니다💗

1. 화살기도
1) 시몬 신부님의 외할머니, 아가다 할머니의 영혼한 안식을 위해
2) 아빠를 위해

2. 성경 읽기 : 시편 23편

3. 자녀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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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1.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두레아이들 그림책 4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레프 N. 톨스토이(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Лев Николаевич Толстой) 글
최수연 그림
김은정 옮김
펴낸곳 두레아이들
1판 1쇄 발행 2009년 12월 25일
1판 3쇄 발행 2016년 7월 15일

대출 2025년 12월 16일(화)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서초그림책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23일(화)

- 56p. "우리들의 뜻이야 그렇지만 신의 뜻은 그렇지 않아요." :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늘 알려고 해야 한다. 그러러면 하느님과 평소에 친분을 쌓아둬야 한다. 그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 "사과 하나 때문에 이 아이를 때려 벌해야 한다면, 우리가 지은 죄로 과연 우리는 어떤 벌을 받아야 할까요?" : 우리는 과연 남을 판단하고 벌할 수 있는 자격이 될까?
- 57p. "신은 용서하라고 하셨어요." :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판단하실 것이다. 우리는 서로 용서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그렇게 살길 하느님께서는 바라실 것이다. 그렇게 사는 것을 하느님께서는 보고 싶어하실 것이다.

바오로딸 안젤라 수녀님의 추천으로 읽게 됐다.
삶의 울림을 주는 책이다.
내 삶이 잘 나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지침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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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10. 연필

 


그림책향 15
연필

지은이 김혜은
펴낸곳 향
1쇄 펴낸날 2021년 4월 30일
2쇄 펴낸날 2021년 5월 31일

대출 2025년 12월 2일(화)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나르샤 : 서초구립내곡도서관)
읽음 2025년 12월 23일(화)

이젠 정말 실천해야 할 때이다.
아이에게 내가 누렸던 자연을 물려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아이 세대는 바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히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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