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4월 6일 일요일
스미카츠 일산본점
킨텍스 전시장을 나와 저녁을 먹기 위해 이곳에 왔다.
커피와 차를 마셨기에, 배가 고프지 않아 '포폴로 피자'를 가고 싶었으나 예약이 끝났고, '만돈'도 블랙 트러플 카츠가 한정수량 제한으로 먹을 수 없게 되자 그 다음 후보지였던 이곳으로 왔다.
이곳도 나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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