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9일 금요일
가톨릭성서모임 탈출기 제3과 묵상과 생활
탈출기 다른 팀의 한 자매님이 남편분이 주일에 세례를 받으신다고 떡을 나눠주셨다.
떡집 이름이 '오병이어'였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었다.
집에 와서 감사한 마음에 다니엘 형제님을 위해 기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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