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오후 6시 미사 끝나고 집에 갔다오기 애매한 시간이라 남편은 집으로 보내고, 성당에서 있다가 기도 드렸다.
라파엘라 자매님은 시댁 종손 결혼식 건으로 못 오신다고 하셨다.
글라라 자매님과만 같이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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