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기도 후 후밀리따 가톨릭성서모임 창세기 봉사자님을 반갑게 만났다.
잠시 얼굴 보고 가라고 하셔서, 글라라 자매님에게 일이 있다고 먼저 가시라고 했다.
레지오를 소개시켜 주셨다.
그 마음이 느껴져 감사했다.
아직은 레지오가 딱 와닿지는 않는다.
청년 때부터 레지오를 많이 해봤지만, 가톨릭성서모임이 가장 잘 맞았다.
레지오는 경험으로, 친교의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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