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6일 화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라파엘라 자매님이 다시 오셔서 그 옆에 앉아 기도 드리다.
집에 올 때 글라라 자매님과 다 같이 오다.
아파트에 와서 한참을 이야기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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