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8일 목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라파엘라 자매님이 안 보이셔서 맨 앞 자리 중간에 앉았다.
바로 성모님이 보이는 가장 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먼저 앞자리에 와 계신 글라라 자매님에게 인사를 드렸다.
기도 후, 데레사 선생님을 성당에서 반갑게 만났다.
집에 같이 오려고 했는데, 데레사 선생님이 성당에서 일이 있다고 했다.
회의가 있는 것 같았다.
라파엘라 자매님은 안 오셨다.
글라라 자매님과만 같이 집에 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