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기도 후, 후밀리따 가톨릭성서모임 창세기 봉사자님이 감사하게도 책 선물을 주셨다.
이것 때문에 기도하러 오셨다고 했다.
"잘 읽겠습니다!"
성가대와 레지오 입단 권유를 받았지만, 거절했다.
성가대를 하고 싶지만, 남편과 성당을 같이 다녀야 한다.
가정 성화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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