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오이도 등대빵
안드레아 신부님에게 전시 후 이곳을 간다고 말씀 드렸다.
신부님은 사진 찍으러 가기겐 괜찮지만 빵을 먹으러 가기엔 그저 그렇다고 하셨고, 대신
아울렛을 추천하셨다.
아울렛도 가보고 싶었지만, 저녁 미사를 드려야 해서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기존에 생각했던 이곳을 왔다.
음료와 빵도 괜찮았고, 날씨가 흐려서 그렇지 사람도 없어서 나름 만족했다.
신부님께서는 주말에 이곳에 사람이 많다고 하셨는데, 날씨 덕분인지 없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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