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7일 수요일
전 신자 묵주기도
라파엘라 자매님이 오늘도 오셨다.
성모님 바로 보이게 앞에 앉고 싶었지만,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인생을 통해서 깨달았다.
올 때는 글라라 자매님과도 같이 왔다.
나이와 생각이 달라도 하느님 안에서 함께 나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