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우쿨렐레 배우기
한 분기 쉬고 오랜만에 다시 배우러 갔다.
아이가 고3이 되니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우쿨렐레를 배울 여유가 없었다.
이제 입시에 대해서 어느정도 파악했고, 그래서 안정기에 들어섰다.
코드를 다 까먹은 줄 알았는데, 다행히 전에 배운 게 남아있었다.
잘 적응하고 열심히 배우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