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베네딕토 신부님께서 마리죠앤 수녀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파스칼 신부님 메세지
베네딕토 신부님과 데레사 선생님과 함께 곧 가르멜수녀회에 입회할 샹탈을 도와줬다.
전부터 필요할 때마다 함께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도울 기회 주심에 감사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