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성모신심미사
오전 11시 미사 행주성당 홍유선 임마누엘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엘프레나,율리아,엘리사벳쌤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19,27)
신앙의 모후이신 성모님의 삶을 묵상하며 겸손함 배워 나가겠습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사 7,14. 8,10)
하느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전구로 저희를 도우시어 저희가 모든 위험에서 벗어나 주님의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주님, 저희가 천상 양식을 받아 모셨으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본받아 깨끗한 삶으로 주님을 섬기며 동정 마리아와 함께 진실한 찬미가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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