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분당 바오로딸서원
율리아 언니가 어디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해서, 이곳을 말했다.
언니가 함께해 줘서 감사했다.
율리아 언니와 함께 기도를 청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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