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9월 8일 월요일
우쿨렐레 강습 및 오르간 연습
수녀님은 코로나 검사로, 선생님은 바쁘셔서 오늘은 함께 점심을 하지 못했다.
수녀원에 세 분이 걸리셨다고 했다.
중급 수업 후에 수녀님께 레모나를 건냈다.
수녀님 늘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수녀님 위해 늘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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