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9월 9일 화요일
구피 꿈
키우고 있는 구피가 새끼를 엄청 많이 낳아 어항에 가득 있는 꿈을 꿨다.
새끼들이 떼로 돌아다녔다.
새끼들이 같이 있으면 안 되기에 어서 건져서 다른 어항으로 옮겨야지란 생각을 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