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신심미사
오전 10시 성모신심미사 서웅 마오로 신부님 집전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아버지의 집에서 찾겠습니다.
아버지의 집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선택하시어 하느님의 말씀을 잉태하게 하셨으니 저희가 동정 마리아를 기리며 그 보호를 받아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네. (루카 2,19)
주 하느님, 영혼의 양식을 받아 모시고 비오니 저희가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충실히 본받아 언제나 열심히 교회에 봉사하며 주님을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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