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2025-180. 스페샬 선풍기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스페샬 선풍기
글.그림 오세나
펴낸곳 달그림(도서출판 노란돼지)
초판 1쇄 2024년 8월 7일
대출 2025년 10월 22일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5년 11월 12일(수)
환경을 생각하는 작가의 마음을 유쾌하게 담았다.
동물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다.
기후 위기에 대한 사항은 이제 더는 미룰 일이 아닌 것 같다.
제목과 같이 스페샬 선풍기는 두 번 다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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