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아이 졸업식
많이 기다리셨다며 어향동고 먹을 때 때마침 음료를 서비스로 주셨다.
'어향동고'가 이곳에 시그니처라는데, 그럴만 했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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