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근처 성당에서 미사를 봤다.
자주 오는 성당이라 친근하다.
오후 3시에 중고등부 미사가 있었다.
중고등부 미사가 오전이 아니고, 오후라서 시간대가 참여하기 편안했다^^
이곳은 성 김대건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전대사 지정 성당이었다.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희년에 이곳에서 미사 볼 수 있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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