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1년 1월 12일 화요일
동래복국 미사리점
지구 회장단 선생님들이 감사하게도♥ 점심을 사주셨다.
원래는 내가 가자고 한 거라 내가 냈어야 했는데, 선생님이 먼저 계산을 ^^;;;
아무도 없는 곳으로 안내 받아 좋았다^^
지리 중에 가장 비싼 활복지리(국산)를 먹다.
언제 먹어도 맛난 복 지리 ^^
마지막 입가심으로 마신 희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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