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 수업
선생님께서 저번 시간에 팀을 짜라고 하셨다.
개인 플레이인 줄 알았는데, 조금은 당황했다.
그래도 하라고 하시니 친교를 발휘해 팀원들에게 다가갔다😊
어쩌다 보니 팀장도 되어 있었다😅
팀명은 서♡미♡우(서초동성당 미녀 우쿨렐레팀)라고 지었다.
팀곡은 처음으로 나와 연주할 것 같아 '삼위일체(성호경)'과 미녀에 걸맞은 '아름다운 것들'로 정했다😉
'삼위일체'곡은 아무도 안 했는데, '아름다운 것들'은 다른 팀들도 많이 하셨다.
팀원들과 열심히 연습했다.
나도 처음 배우는 건데, 팀원들을 주도해야 해서 어색했지만 이왕 맡은 거라 소화해 내려고 했다.
팀원들이 이것저것 물어 보는데, (저도 처음하는 거에요...)그래도 아는 한도 내에서 알려 주었다. 아는 걸 물어 보셔서 답해 드릴 수 있었다.
다른 팀원인 베드로 지구장 신부님이 오셔서 우리 팀이 가장 잘한다고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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