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4년 3월 18일 월요일
성당 반 식구들 점심식사 모임
유릿따 자매님이 쏘셨다^^
따님이 반 식구들에게 대접하라고 했다며 받은 보너스를 줬다고 하셨다.
따님 센스가 있으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