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8. 눈
눈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Iwona Chmielewska 글.그림
이지원 옮김
펴낸곳 (주)창비 Changbi Publishers
초판 1쇄 발행 2012년 12월 31일
Bologna Ragazzi Award 2013
2013 라가치 픽션 부문 대상 WINNER
대출 2025년 2월 26일(수)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5년 3월 11일(화)
우리는 눈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생각하지 않아.
작가의 고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정성이 담겨진 책은 느껴지기 마련이다.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는지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책에 나와 있는대로 평소에는 눈의 소중함을 잘 못 느낀다.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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