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3월 9일 일요일
분당 성요한성당
집에 오는 길에 분당 성요한성당을 만났다.
아는 주일학교 선생님이 이곳에서 봉사하고 있어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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