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5월 4일 일요일
꿈버거상점
미사 보고 이곳으로 왔다.
아이가 학원으로 가야 하기에 차 안에서 점심을 해결해야 해서 사 갖고 가다.
먹는데 맛도 좋지만, 포장이 이쁘고 정성이 느껴져서 그 맛이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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