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서모임 탈출기 제12과 묵상과 생활
1. 세상의 시선으로 세상 것을 취하고 싶은 유혹이 들지만, 하느님 뜻대로 살아야 함이 진정한 구원의 길임을 압니다. 하느님께서는 저보다 더 저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앞에 서고 하느님께 따라오라고 지시하는 것이 아닌, 제가 하느님 뒤를 따라가야 함을 삶을 통해 느끼게 됐습니다. 그 안에 진리가 있고, 진정한 행복과 기쁨이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세상 것은 스쳐 지나가는 것이고, 영원한 것은 하느님 밖에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2. 구원의 길은 저 혼자 가는 것이 아닌, 이웃과 함께 나아가야 함을 알게 됐습니다. 함께 광야를 탈출해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드렸습니다. 가톨릭성서모임 전에 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그 때 봉사자님과 그룹원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어려울 때 하느님께서는 쉬운 길을 주시는 것이 아닌,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시고, 그 길을 통해 단단하게 단련시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느님을 보면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 그 길을 잘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늘 함께해 주시는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탈출기를 잘 마친 제 자신에게도 칭찬을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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