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출판사 강의
이서원
날마다 무언가 쓰고 있다.
더 나은 나로 죽고 싶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
내가 쓸 수 있다고 쓰는 게 아니라 하느님께서 길을 열어 주셔야 한다.
듣기 싫은:말 : 됐고, 그게 아니라
제목이 주는치유의 힘이 있구나.
그가 가진 것으로 상담하는 게 아니구나.
그가 입은 옷을 보고 상담하는 게 아니구나.
정직하게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하고 있다.
뭘 웃나, 이름만 바꾸면 너 이야기인데.
인생에 정답은 없다. 명답만 있을 뿐이다.
60 넘으면 자녀에게 전화하면 안 된다. 바빠야 한다.
부모가 신경 안 쓰게 하는 자녀가 잘 사는 것이다.
신경 안 쓰게 하면 좋은 자녀이다.
좋은 부모는 신경 안 쓰게 하는 것이다.
지 생각만 하지 않아야 어른이다.
세월의 깊이가 관계의 깊이가 아니다.
관계의 유통기간이 끝난 것이다.
가치의 깊이가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안 게 몇 년인데, 편견 선입견
서로 가는 길이 다르다.
기억은 사라지지만 지혜는 남는다.
글은 팩트를 써야 한다.
팩트는 10줄 이내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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