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8일 월요일

인터파크 티켓 갓 잡아 올린 춤

 [기대평] 갓 잡아 올린 춤-안산 당첨자 발표[그래도, 춤] 갓 잡아 올린 춤 기대평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당첨되신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 드리며, 안내되는 경품 수령에 대한 공지를 꼭!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1. 경품 내용<갓 잡아 올린 춤> 안산 9월 2일 토 17시 R석 2명(1인2매)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70분2. 경품수령방법초대 관람 당일, 공연시작 30분전까지 공연장 매표소에 오셔서 회원님의 성함과 아이디를 말씀하여 주시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본인 여부를 확인하여야 티켓을 배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초대티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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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2017년 8월 28일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저는 이곳저곳에서 강의 부탁을 많이 받습니다. 제가 필요하다고 하시니 어떻게 안 가겠습니까? 그래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조건 강의 부탁에 승낙을 합니다. 하지만 강의를 가서 종종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강의를 하기 위해서 앞에 섰을 때, 전에 제가 강의하는 것을 들으신 분이 또 그 자리에 앉아 계실 때입니다. 그 순간에 긴장이 됩니다. 물론 강의 내용을 매번 다르게 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몇 가지 내용을 그대로 쓸 수밖에 없을 때가 있거든요. 이러한 당황함을 표시하지 않고 그분께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제 강의를 자주 들으러 오시나 봐요. 지난 번 *** 성당에서도 뵈었던 것 같은데, 맞죠? 그런데 어떻게 하죠? 지난 번 강의와 똑같은 내용도 있을 텐데, 이것을 두고 저를 흉보시지는 않을까봐 걱정되네요.” 그랬더니 이분께서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걱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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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어제는 구요비 욥 주교님의 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주교님께서는 ‘나를 따르라.’라는 성서의 말씀을 주교님의 사목표어로 정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들을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해 주겠다고 하시면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요비 주교님께서는 무엇보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말씀을 따르겠다는 의미로 사목표어를 ‘나를 따르라.’로 정하셨습니다. 이는 세례를 받은 모든 신앙인들이 걸어가야 할 길이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충실히 따라갈 수 있도록 주교님을 위해서 기도하면 좋겠습니다.저는 보름동안 선교 사제를 방문하고, 선교 체험을 하는 신학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신학생들을 보니 반갑고, 대견하였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신학생들은 먼저 4개월 동안 주교님과 함께 지내면서 어학연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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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1일 금요일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8월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프란치스코의 작은 나무> 클라라 성녀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한 분 계십니다. 가난과 겸손의 성인이자 제2의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는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십니다. 그가 지녔던 인간적 성품, 그가 추구했던 가치관, 그가 소유했던 신앙과 삶이 얼마나 매력적이었던지 당대 수많은 청년들이 그와 같은 길을 걷고자 세상을 등졌습니다. 클라라 역시 그들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란 인물과 그가 주도한 가난을 통한 영적 쇄신 운동에 흠뻑 매료된 클라라 역시 뭇 남성들의 시선을 뒤로 하고 세상을 등졌습니다. 귀족 가정 출신 자녀로서의 풍요와 특권도 더 이상 의미가 없었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상속재산도 자발적으로 포기했습니다. 그 단호한 결정들이 모두 영적 스승이자 사부이신 프란치스코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출가 이후 클라라는 프란치스코가 제시한 영적 여정을 단 한 치 오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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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6일 일요일

구요비(욥) 보좌 주교님을 위한 영적예물

+찬미예수님안녕하세요? 성당 공지사항 알려드립니다.포이동 성당 주임신부님이셨던 구요비(욥) 신부님께서 이번에 주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이에 보좌 주교님을 위한 영적예물 요청드립니다. 미사,영성체 2번주교를 위한 기도 2번묵주기도 5단화살기도 2번입니다. 8월 7일까지이고요..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동남아같은 무더위와 폭우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 미사 2번주교를 위한 기도 1번묵주기도 5단화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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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4일 금요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마태 7,1-5)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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