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7. 이것이 새입니까?
이것이 새입니까?
브랑쿠시와 세기의 재판
Brancusi contre États-Unis
아르노 네바슈 Arnaud Nebbache 글.그림
박재연 옮김
펴낸곳 바람북스 BARAMBOOKS
초판 1쇄 발행 2024년 12월 20일
2쇄 발행 2025년 3월 14일
대출 2025년 5월 30일(금) 반포1동작은도서관
읽음 2025년 6월 13일(금)
그림이 이국적이다.
사전 지식 없이 접했다. 그래서 내용을 전혀 몰랐다.
초반엔 잘 다가오지 않았는데, 읽을수록 흥미로웠다.
나 또한 주인공이 염려됐다.
사랑하는 이가 있고, 사랑을 나누고 있기에 멘탈을 잡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예술에 있어서 사랑은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브랑쿠시 대 미국' 재판 이야기를 다뤘는데 이런 일이 있었는 줄 몰랐다.
자유를 표양하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여튼, 해피엔딩이라 좋다!
ps. 인스타를 보니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에 힘입어 2쇄 발행이 결정이 난 것 같다. 좋은 영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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