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오르간 연습 및 레슨
새 곡을 나가다.
레슨 후에는 우연히 나연수 안토니오 신부님을 만났다.
교황님께서 돌아가셔서 기도하러 왔을 때는 바빠 보이셔서 인사를 못 드렸는데, 이번에는 인사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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