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5년 6월 7일 토요일
바오로딸 혜화나무
연극 보러 가기 전에 들렀다.
수녀님께서 뱃지도 주시고, 말씀 사탕도 뽑으라고 하시고 이것저것 챙겨 주셨다
♡
뽑은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뱃지는 바로 가방에 착붙^^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