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7일 토요일

바오로딸 혜화나무


연극 보러 가기 전에 들렀다.


수녀님께서 뱃지도 주시고, 말씀 사탕도 뽑으라고 하시고 이것저것 챙겨 주셨다
뽑은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뱃지는 바로 가방에 착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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