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명동성당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맛있는 바게뜨가 먹고 싶어 이곳으로 왔다.
원하는 빵이 있었는데, 덮개 없이 판매하고 있어 그 많은 사람들의 침과 먼지가 쌓여 있을 것 같아 사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가보고 싶었던 보앤미로 가서 시그니처 빵과 아이가 좋아할 만한 소세지 빵이 있어 샀다.
브라우터에도 들러 대파 크림치즈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샀다.
바게트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는데 못 사서 아쉬웠다!
바게트샌드위치는 아직까지 김영모가 최고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한 매장이 있어 둘러봤다.
맘에 드는 보틀을 발견했다.
이뻐서 사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었다.
그게 오히려 좋았다.
온라인 쇼핑으로 검색하니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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