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우쿨렐레 찬양미사


성수가 안 나와서 관리자분에게 말씀드리니 감사하게 채워 주셨다.
 



오전 10:30 우쿨렐레 찬양미사 서초동성당 석문당 김일영 베드로 12서초지구장 신부님 집전(양형영성체)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바른길로 나를 끌어 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당신께서 저의 원수들 앞에서 저에게 상을 차려 주시고 제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저의 술잔도 가득합니다. 저의 한평생 모든 날에 호의와 자애만이 저를 따르리니 저는 일생토록 주님의 집에 사오리다. (시편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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