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서웅 마오로 신부님 우연히 만남
은행 ATM 기 앞에서 서웅 마오로 부주임 신부님을 우연히 만났다^^
수험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양경모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 전화하신 것과 아버님 장례 관련해서도 말을 나누었다. 신부님도 갔다오셨다고 하셨다.
그러고보니 다음날이 신부님께 축일인데, 축하드린다는 말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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