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2026-45. 그 오월의 딸기
그 오월의 딸기
윤미경 글
김동성 그림
펴낸곳 도서출판 다림
초판 1쇄 발행 2023년 5월 18일
대출 2026년 1월 25일(일)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읽음 2026년 2월 15일(일)
이런 내용인 줄 전혀 몰랐다.
그 오월의 딸기에는 눈물과 아픔이 담겼다.
그 눈물과 아픔이 2025년 12월을 살렸다.
평화를 지키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각자인 내가 해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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