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구역반장학교 마지막 날
가톨릭회관으로 오는데, 양경모 대건안드레아 신부님을 우연히 만났다.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드렸다.
구역반장학교 들으러 왔다고 말씀드리니 하는지 알고 계셨다.
건강은 괜찮으신지 여쭙고 싶었는데, 바쁘신 것 같아 그러지 못했다.
6층에 계신다니 찾아 뵐 수 있으면 좋겠다.
구역반장학교가 마지막 날이라는 게 안타깝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야겠다,
마지막 날에는 담당이신 시몬 신부님의 강의가 있었다^^
매번 일찍 오셔서 늘 내 자리까지 맡아 놓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에 선물을 준비했다.
이곳에서의 감사한 인연이다.
헬레나 자매님도 선물을 주셔서 감동이었다.
생각 못했다!
글라라 성녀 상본을 주셔서 더욱 뜻깊었다.
그동안 함께 강의 들어 좋았는데, 마지막이라 아쉬웠다!
ps. 임병헌 베드로 신부님이 강의하실 때에는 헬레나 자매님과 내 세례명만 불러 주셔서 둘 만 느끼는 감정이 생겼다.
온 김에 1898 갤러리 전시를 보고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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