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사순 제5주일 미사
사순 제5주일 오전 9시 초 중.고등부 미사 대치4동성당 안종배 베네딕도 주임 신부님 집전 with my husband
“그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요한 11,4)
하느님께서는 계획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청하면 다 마련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때에 마련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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