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이 알고 있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두 번째하는 성서40주간
집중하기 위해 맨 앞자리에서 들었다.
앞자리가 좋은데, 다음 주부터는 나눔 때문에 할 수 없이 해당하는 조 자리에 가서 들어야 한다.
끝나고 데레사 선생님을 반갑게 만났다.
함께 점심(순댓국)을 먹고 아파트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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