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꿈에

낮잠을 잤는데 꿈을 꿨다.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님이 나왔다.
작가님과 같이 있었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깨서 아쉬웠다.
평소에 Youtube 에서 작가님을 많이 봐서 그런가?
작가로서 편하게 활동하게 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현실이 마음이 아프다.
미사 때 작가님을 위해 기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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